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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적재산전략본부, ‘쿨 재팬 전략’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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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kante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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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 관련 직/간접적 계획수립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지적재산전략본부 |
| 통권 | 2019-40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1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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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9월 3일, 일본 지적재산전략본부(知的財産戦略本部)는 총리 관저에서 회의를 개최하여 ‘쿨 재팬 전략(クールジャパン戦略)’을 결정함
- (배경) ‘쿨 재팬(Cool Japan)’1)은 만화, 가요, 영화, 패션, 요리, 관광 등 일본 문화를 사업화하여 해외에 수출하는 기업 및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0년 6월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에 ‘쿨 재팬실(クールジャパン室)’을 설치하여 꾸준히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지적재산본부가 발간한 ‘지적재산 추진계획 2019’에서도 ‘국제사회로부터의 공감을 축으로 하여 쿨 재팬 전략을 재구축’하고 ‘쿨 재팬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을 강조하는 등 일본 정부는 쿨 재팬 전략을 중요시 하는 것으로 보임 - (주요내용) 동 회의에서 아베 총리는 쿨 재팬은 경제성장 뿐 아니라 일본의 소프트 파워(ソフトパワー) 강화에 공헌하는 전략으로,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위상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함 ∙ 아베 총리는 쿨 재팬 전략 담당 장관을 중심으로 동 회의에서 결정된 전략에 근거하는 대응을 관계 부처에서 진행시켜, 부처 간 종적관계를 배제하고 정부가 하나가 되어 이를 추진할 것을 당부함 ∙ 특히 2019년 9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럭비 월드컵, 2020년 도쿄 올림픽, 2025년 오사카 엑스포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향후 5~6년 동안의 기회를 살려, 일본의 지방 및 중소기업이 세계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하여 지방 창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아베 총리는 역설함 1) ‘쿨 재팬(Cool Japan)’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 https://www.cj-fund.c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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