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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재산권기구, 제59회 총회 성과 발표[1]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wipo.int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통권  2019-42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10-17
 • 2019년 10월 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192개 회원국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제59회 총회 기간에 회원국들이 WIPO가 관장하는 국제 지식재산 협약에 가입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2019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된 제59회 총회에는 1,200명이 넘는 회원국 및 옵서버 기구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혁신과 창의성을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한 국제 지식재산제도와 관련하여 광범위한 이슈를 토론하고 협상을 진행함

- (주요내용) 이번 총회 기간 중 회원국들의 국제 지식재산 협약 가입 현황은 다음과 같음
∙ 베트남은 산업디자인의 국제등록에 관한 헤이그협정(Hague Agreement Concerning the International Registration of Industrial Designs)(이하 ‘헤이그협정’) 제네바법(1999년)에 가입함으로써 동 협정의 61번째 당사국이 됨
∙ 베네수엘라가 시각장애인의 저작물 접근권 개선에 관한 마라케시조약(Marrakesh Treaty to Facilitate Access to Published Works for Persons Who Are Blind, Visually Impaired or Otherwise Print Disabled)(이하 ‘마라케시조약’)에 59번째 당사국으로 가입함
∙ 사모아는 3개 조약에 가입하였는데, 특허협력조약(PCT, 153번째 당사국), 헤이그협정 제네바법(62번째 당사국), 원산지명칭 및 지리적 표시에 관한 리스본협정(Lisbon Agreement on Appellations of Origin and Geographical Indications)(이하 ‘리스본협정’)에 가입함
∙ 이스라엘이 헤이그협정 제네바법(1999년)에 가입함으로써 동 협정의 63번째 당사국이 됨
∙ 뉴질랜드는 마라케시조약에 63번째 당사국으로 가입함
∙ 트리니나드토바고는 시청각 공연에 관한 베이징조약(Beijing Treaty on Audiovisual Performances) 및 상표법에 관한 싱가포르조약(Singapore Treaty on the Law of Trademarks), 마라케시조약에 가입함
∙ 북한이 리스본협정의 제네바법에 가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