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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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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인공지능을 이용한 회의 기록시스템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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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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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정보시스템 구축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19-43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1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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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3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WIPO 회의 기록 작성에 있어서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최신 디지털기술 시스템인 “WIPO Speech-to-Text(S2T)”를 적용하기로 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제59회 WIPO 총회가 2019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총회에 참석하였던 회원국 대표들은 이 같은 WIPO의 계획을 승인하였음 ∙ WIPO는 회원국에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절감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동 계획을 추진함 - (주요내용) “WIPO S2T” 시스템의 도입에 따라 현재의 자원이 많이 소요되는 구두 형식의 보고가 향후에는 자동으로 텍스트로 생성ㆍ번역되어 제공되며, 6개의 UN 회의에서 이 같은 방식의 기록이 이루어질 것임 ∙ WIPO가 개발한 AI기반의 S2T는 이전의 WIPO 회의 기록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학습되었으며 다양한 언어의 악센트를 인식하는 데 있어 높은 수준의 정확성을 제공함 ∙ 이와 같은 자동 텍스트 기록 방식은 신규 음성비디오시스템(audiovisual system)에 의해 완성됨으로써 회의의 비디오 기록을 디지털 방식으로 색인화 하여 검색의 용이성은 물론 편집기능도 제공함 ∙ S2T의 도입으로 2년마다 약 260만 스위스프랑(CHF)의 비용 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동 시스템은 초기 1년간은 시범단계로 운영되어 WIPO의 “개발 및 지식재산위원회(Committee on Development and Intellectual Property)”와 “특허법 상설위원회(Standing Committee on the Law of Patents)” 회의에서 시험ㆍ운영될 예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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