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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9 세계지식재산지수” 발표(2)
구분  국제기구 자료출처   www.wipo.int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통권  2019-44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10-31

 • 2019년 10월 16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8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의 지식재산 출원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인 “2019 세계지식재산지수(World Intellectual Property Indicators 2019)”1)를 발표함

- (주요내용)
2018년도 식물신품종 출원 및 지리적 표시 지정, 출판산업(publishing industry)의 수익 현황은 다음과 같음
(식물신품종) 중국이 2017년 대비 29% 증가한 5,760건의 식물신품종 출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체의 4분의1에 해당함
  - 중국에 이어 유럽연합이 3,554건, 미국 1,609건, 우크라이나 1,575건, 일본 880건을 출원함
  - 위 상위 5개 지역의 증가율을 보면, 중국과 우크라이나가 17.1% 증가하였고, 유럽연합 3.9%, 미국 3.3% 각각 증가한 반면, 일본은 13.6% 감소함
(지리적 표시) 2018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지리적 표시가 65,900건 등록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독일이 45,566건으로 가장 많고, 중국 7,247건, 헝가리 6,683건, 체코 6,285건 순임
  - 와인 및 주류가 전체 지리적 표시 중 51.1%를 차지하며, 농산물 및 식품은 29.9%, 수공예품은 2.7%를 차지함
(출판산업) 세계 14개 국가 출판산업의 무역과 교육 부문에서 올린 수익은 425억 달러(USD)임
  -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미국은 233억 달러를, 독일 61억 달러, 영국 54억 달러, 프랑스 30억 달러의 수익을 올림
  - 온라인 판매가 무역 부문 수입에서 차지한 비중을 보면, 영국 51.5%, 미국 41.6%, 브라질 25.5%, 스웨덴 23.5%임
  - 한편, 슬로베니아와 영국, 미국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오프라인 판매가 무역 부문 수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함
  - 미국은 무역 및 교육 부문에서 26억 개의 출판물을 판매하였고, 영국은 6억 5,200개, 프랑스 4억 1,900개, 터키 4억 개의 출판물을 판매함


1) 본 보고서의 전문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https://www.wipo.int/edocs/pubdocs/en/wipo_pub_941_2019.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