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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atent Result社, 일본 내 식품업계 특허 자산 규모 순위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patentresult.co.jp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Patent Result社
통권  2019-45 호 발행년도  2019
발행일  2019-11-07
 • 2019년 10월 28일, 일본 특허조사·분석 전문업체인 Patent Result社는 2018년 4월 1일부터 2019년 3월 말까지 일본 국내의 식품업계에 등록된 특허의 가치를 평가하여 ‘특허 자산 규모’1) 순위를 발표함

- (주요내용)
Patent Result社는 식품업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각 사가 보유한 특허 자산을 질적·양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 ‘식품업계 특허 자산 규모 순위’를 정리하였음
∙ 2018년 4월 1일부터 2019년 3월 말까지 1년간 등록된 특허를 대상으로 개별 특허의 주목도를 점수화하는 ‘특허 점수’2)를 이용한 평가를 실시하여 기업별로 종합점수를 집계함
 
식품업계 특허 자산 규모 순위(상위10개)
순위 기업명 특허 자산 규모(pt) 특허 건수
1 산토리 홀딩스(サントリーホールディングス) 3,619.9 91
2 아사히 그룹 홀딩스(アサヒグループホールディングス) 3,437.1 82
3 메이지 홀딩스(明治ホールディングス) 2,922.9 59
4 아지노모토(味の素) 2,756.6 89
5 일본담배산업(日本たばこ産業) 2,437.2 59
6 CJ 제일제당(한국) 2,022.9 46
7 닛신 오이리오 그룹(日清オイリオグループ) 2,016.1 62
8 깃코만(キッコーマン) 1,932.4 32
9 닛신 제분 그룹 본사(日清製粉グループ本社) 1,918.8 71
10 큐피(キユーピー) 1,788.3 57
∙ 1위 산토리 홀딩스는 감귤류의 증류주를 함유한 알코올 음료, 쓴맛이나 싫은 뒷맛이 억제된 식물 섬유에 관한 기술 분야에서 주목도가 높은 특허를 갖고 있었음
∙ 2위인 아사히 그룹 홀딩스는 발효 맥아 음료, 맥주 음료용 풍미 개선제에 관한 기술이 높은 주목을 받음
∙ 3위 메이지 홀딩스의 경우 만성 신부전 등의 엄격한 수분관리를 필요로 하는 환자용 영양 조성물, 항암제로 인한 말초신경 장애를 개선하기 위한 조성물에 관한 기술이 주목도가 높은 특허로 확인됨


1) 특허자산규모는 각 대학·연구 기관 등이 보유한 유효 특허를 자산으로 파악하고 그 종합력을 판단하기 위한 지표임. 특허 점수에 특허 만료까지 남은 기간을 곱해 기관 당 총 점수를 집계함.
2) 동 지표는 Patent Result社가 특허출원 후 심사경과정보를 바탕으로 개별 특허의 주목도를 채점·평가하는 지표로, 동일 기술 분야 및 출원년도에 따라 i) 출원인의 권리화에 대한 의지, ii) 선행기술로서의 심사관 인지도, iii) 경쟁자에 의한 주목도를 기준으로 각 특허를 상대 비교함으로써 그 편차 값에 따라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