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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특허청,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뮌헨 기후변화대응협정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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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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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특허청 |
| 통권 | 2019-45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19-1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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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0월 21일, 유럽특허청(EPO)은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감축을 위한 뮌헨 이니셔티브(City of Munich initiative)인 기후변화대응협정(Klimapak2))에 가입함
- (배경) EPO는 최근 전략계획 2023(Strategic Plan 2023)을 채택1)하였는데, 이 전략계획은 EPO가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명시하고 있음 ∙ EPO의 책임 중에는 지역 사회와 주민 모두에 이익이 되도록 자원을 이용하는 내용의 지속 가능 정책이 포함되어 있음2) ∙ EPO는 환경활동의 평가, 보고 및 개선을 위한 엄격한 환경감사절차를 운용하여 왔으며, 이를 통해 지난 10년 간 연평균 전력 소비를 13%, 물 소비 9%, 잔류 폐기물 발생 24%, 열에너지 소비 20%, 종이 소비 3.9%를 각각 감축하였으며 에너지 소비에 따른 CO2 배출량을 68% 감소시켜 왔음 - (주요내용) EPO는 2021년까지 계속될 2번째 뮌헨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인 기후변화대응협정에 가입함에 따라 다른 15개 주요 기업 및 기구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조치들을 자발적으로 이행하여야만 함3) ∙ 본 협정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주요 기업 및 기구들로는 알리안츠(Allianz), 바이에른연방주은행(Bayerische Landesbank), 바이바(BayWa), 바이에른자동차공업주식회사(BMW),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등이 있음4) ∙ 이 협정은 뮌헨공항, 뮌헨오버바이에른 상공회의소 및 슈타트베어커뮌헨(Stadtwerke München, SWM) 등으로부터 추가적인 후원을 받고 있음 ∙ EPO는 최소 2만 톤의 CO2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2050년까지 기후 중립을 달성하려는 뮌헨시의 목표에 기여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공통 조치 이행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 서명식 행사 후에는 서명기관들이 심화된 기후 관리 대책을 개발하기 위해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뮌헨의 다른 관련 기관들과 지식 및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뮌헨시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환경활동의 기반을 구축함 1) EPO 전략계획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https://www.epo.org/about-us/office/strategy.html 2) 환경 및 지속가능성 관련 EPO 활동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https://www.epo.org/about-us/office/social-responsibility/environment.html 3) 본 협정의 독일어 전문은 다음 링크 참조: https://www.muenchen.de/rathaus/wirtschaft/nachhaltig-oeko/klimapakt-muenchner-wirtschaft.html 4) 이외의 기업으로는 기제커운트데프리엔트(Giesecke+Devrient), 크노르브렘세(Knorr-Bremse),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 엠티유 에어로 엔진(MTU Aero Engines), 뮤닉 리(Munich Re), 오스람(OSRAM), 지멘스(Siemens), 텔레포니카(Telefonica/O2), 그리고 페어지커룽스카머 바이에른(Versicherungskammer Bayern) 등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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