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일본 내각부, ‘일·미·유럽 양자과학기술 국제심포지엄’ 개최 결과 발표 |
|---|
|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cao.go.jp |
|---|---|---|---|
| 분류 |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내각부 |
| 통권 | 2020-02 호 | 발행년도 | 2019 |
| 발행일 | 2020-01-14 | ||
|
• 2019년 12월 17일, 일본 내각부(内閣府)는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일·미·유럽 양자과학기술 국제심포지엄(EU-USA-Japan International Symposium on Quantum Technology, ISQT)’의 논의 결과를 발표함
- (개요) 동 국제심포지엄은 2019년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교토에서 개최된 행사로 일본 과학기술진흥기구 (JST)가 주최하고 내각부, 총무성,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이 후원하였으며 일본, 미국, 유럽의 학계, 산업계 및 정부의 각 관계자가 참석함 - (주요내용) 동 심포지엄에서는 최첨단 연구 성과와 국제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구체적인 결과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총론 ∙ 일·미·유럽은 양자에 관한 높은 연구·기술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 및 글로벌 과제 해결에 있어서 한층 더 큰 역할을 담당하는 양자 과학기술을 견인해 나가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점에 견해가 일치함 (2) 각 분야에서의 협력 ∙ 3국은 양자정보처리, 양자계측·센싱 및 양자통신의 각 분야에서의 최근의 과학적 성과를 제시하고 정책의 진전이나 향후의 연구협력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제2차 양자혁명’의 촉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의 구조를 확대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함 ∙ 또한 연구기관간의 협력 확대, 인재교류의 지원 및 공동연구기회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하여 논의를 실시해야하는 중요성을 강조함 (3) 계속적인 협력의 장 형성 ∙ 3국은 앞으로도 심포지엄, 워크숍 및 3극 간 또는 2극 간 모임을 개최하는 등 중층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확인함 - (관련내용) 내각부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의 결과는 현재 일본 정부에서 검토하고 있는 ‘양자 기술 이노베이션 전략’의 국제적인 전략에 있어서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성과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함 ∙ 한편 동 심포지엄 이후 지난 12월 19일 일본 내각부 정책총괄관은 미국 대사관 경제·과학 담당 공사와 함께 양자 과학 기술 협력에 초점을 맞추며 각각의 리더쉽 아래에서 과학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자 협력에 관한 도쿄 성명’을 교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