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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부과학성, 산학협력 민간자금 유입 1,000억 엔 경신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mext.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문부과학성
통권  2020-06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2-11
 • 2020년 1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文部科学省)은 2018년도 대학 등의 산학협력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간 기업에서 연구자금으로 약 1,075억 엔이 유입되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1,000억 엔을 넘었다고 발표함

- (배경) 일본 문부과학성은 산학협력 등의 실시 동향에 대해 파악하고 향후 시책의 기획 및 입법안에 반영시키고자 전국의 대학 등을 대상으로 매년 산학협력 등의 실시 동향을 조사함

- (개요) 2018년도 「대학 등에서의 산학협력 실시 상황에 대해서」는 대학 등 1,069기관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응답률은 99.3%임

- (주요내용) 이번에 발표한 2018년도 대학 등의 산학협력 등 실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산학협력을 통해 민간 기업으로부터 연구자금이 약 1,075억 엔 유입되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115억 엔 증가(12.0%)한 수치임
  ∙ (연구자금 등 유입금액) 연구자금 등 유입금액은 약 3,432억 엔으로, 전년대비 약 143억 엔 증가(4.3%)함
  ∙ (민간 기업으로부터 연구자금 등 유입금액) 총 금액은 약 1,075억 엔으로 전년도 대비 약 115억 엔 증가(12.0%)한 수치이며, 이 중 공동연구 관련 유입 금액이 약 683억 엔으로, 전체의 약 63.5%를 차지함
  ∙ (지식재산) 지식재산권 관련 수입 금액은 약 59억 엔으로 전년대비 17억 엔 증가(38.6%)하였고, 특히 특허권 관련 수입은 약 44억 엔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전체 수입 중 약 42%를 차지함
  ∙ (간접비용) 산학공동연구에서 대학과 기업 간의 연계를 추진하는 최근 키워드 중 하나인 「직접비용에 대한 간접비용의 비율」을 정한 기관은 479곳으로 전년도 대비 37곳 증가하였으며 이 중 그 비율을 ‘30% 이상’으로 정한 기관은 33곳으로 전년대비 7곳 증가
  ∙ (전략적 산학협력 경비) 향후 발전을 위한 투자인 「전략적 산학협력 경비」1)를 설정한 기관은 14곳으로 전년대비 5곳 증가함
  ∙ (크로스-어포인트먼트 제도(Cross-appointment system))2) 동 제도의 도입기관은 총 124곳으로 전년대비 25곳 증가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업에 파견되는 교직원 수는 17명으로 전년대비 10명 증가함


1) 향후 산학협력활동의 발전에 있어서의 투자와 활동에 따르는 위험부담금을 의미함.
2) 크로스-어포인트먼트 제도란, 파견원과 파견지가 '파견과 관련된 계약'을 정하는 동시에 파견자(=교직원)는 파견원과 파견지, 두 곳 모두와 고용계약을 체결하며, 각 기관의 책임 하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