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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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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버리던 석탄 저회 신소재로 특허출원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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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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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20-06 호 | 발행년도 | 2020 | ||
| 발행일 | 2020-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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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30일, 특허청(KIPO)은 한국 정부의 석탄재 재활용 권장 정책에 따라 최근 3년간 석탄 저회1) 관련 특허출원이 활발해졌다고 밝힘
- (배경) 국회가 2016년 5월 ‘자원순환기본법’을 제정한 후 정부가 석탄재 재활용을 정책적으로 적극 권장해옴 - (주요내용)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17년~’19년)의 연평균 석탄 저회 출원 건수는 56건으로, 직전 3년간(‘14년~’16년)의 45건에 비해 24% 증가함 ∙ 지난 10년간 출원된 전체 484건을 기술별로 살펴보면, 저회의 재활용 용도와 관련된 출원이 총 425건(88%), 그 외 저회 정체, 선별, 이송 등의 출원이 59건(12%)으로 파악됨 ∙ 최근 3년간 누적 출원 건수는 직전 3년간에 비해 레미콘 등 콘크리트 혼화재 용도와 원료 용도가 증가하였고, 이전보다 부가가치가 높은 용도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해지고 있음 - (관련 내용) 특허청 관계자는 “버리던 석탄 저회를 이용한 기술 개발은 폐기물 처분 부담금 문제, 매립지 부족 문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래나 자갈 등 천연 골재를 대체하여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한다.”고 언급함 ∙ “버리던 석탄 저회로 친환경 신소재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만큼, 지식재산권을 확보하여 시장경쟁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1) 석탄재(Coal Ash)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연소시킨 후 남는 부산물로, 크기가 미세하여 공중에서 포집되는 비회(Fly Ash)와, 크기가 상대적으로 커서 보일러 바닥에 떨어지는 저회(Bottom Ash)로 나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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