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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社, 첨단기술 분야의 국가별 특허출원 순위 등 발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vdata.nikkei.com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닛케이社
통권  2020-07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2-18
 ● 2020년 2월 12일, 일본 Nikkei社는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지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별 특허출원 건수를 파악하여 순위 등을 발표함

-(개요) 이번 분석의 첨단기술 분야에는 AI, 양자컴퓨팅, 재생의료, 자율주행, 블록체인, 사이버보안, 가상현실(VR), 리튬이온전지, 드론, 전도성 고분자 등 10개 분야1)
  ∙ 동 조사는 지식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 뮤제(asta muse)2)가 집계한 독자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허 건수는 세계 80여 개국의 특허청에 출원한 특허에 대해 여러 국가에 걸쳐 동일한 내용의 특허를 1건으로 출원인 국가별로 국가를 계산함

-(주요내용) 분석 결과, 공격적인 출원을 추진하고 있는 중국이 9개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하였으며 저력이 강한 미국이 높은 품질의 특허를 보유한 반면 일본이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남
  (1) 특허출원 건수
      ∙ 2017년 국가별 순위를 보면 10개 분야 중 양자컴퓨팅을 제외한 9개의 분야에서 출원건수 기준으로 중국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10개 분야의 2017년 총 출원 건수의 49%를 차지함
      ∙ 미국은 7개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여 미국과 중국 두 국가의 경쟁 구도가 재차 부각되었으며 한국은 8개 분야에서 3위를 기록하였고 일본은 7개 분야에서 4위를 차지함
2017년도 기준 10개 분야의 국가별 출원 건수 순위(출처: Nikkei)
  (2) 기술분야별 최다 출원 기업
      ∙ 2015년 이후를 기준으로 기술 분야별 출원건수 각 1위를 살펴보면 AI의 경우 미국 IBM, 양자컴퓨팅은 미국 인텔, 재생의료는 중국 광저우셀레라줄기세포연구소, 자율주행은 일본 토요타자동차, 블록체인은 중국 알리바바, 사이버보안은 중국 보안360, 가상현실은 한국 삼성전자, 리튬이온전지는 한국 LG화학, 드론은 중국 DJI, 전도성 고분자는 중국과학원이 차지함

  (3) 특허 품질 부분
     ∙ 특허 품질을 분석한 결과, 상위에는 미국 기업이 64개로 1위를 차지하였고 일본이 18개로 2위, 한국은 8개로 3위를 차지하였으며 중국은 드론 분야에서 1개로 그쳐 7위를 차지함
10개 분야의 특허 품질 상위 기업 소재 국가 순위(출처: Nikkei)
  (4) 주요국의 과학기술 비용 추이
     ∙ 과학기술 비용의 경우에도 중국이 급상하여 2009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로 부상하였고 이후에도 증액을 계속하여 2017년 기준 50조 8천억 엔(일본의 3배)으로 미국의 55조 6천억 엔에 근접함
주요국 과학기술비용 추이(출처: Nikkei)
  (5) 우수 논문 저자 수
     ∙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출판 인용된 논문을 대상으로 인용 수가 많은 논문의 저자 수를 계산한 결과, 미국이 1위(2,737명), 중국이 2위(636명), 영국이 3위(516명)를 차지함
우순 논문 저자 수 국가별 순위(출처: Nikkei)


1) 조사 대상 10개 분야는 향후 10년간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응용이 기대되는 핵심 기술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동 분야에서의 기술 패권은 국가 경쟁력 자체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됨.
2) 아스타 뮤제는 2005년 설립되어 세계 80여 개국의 특허 및 투자 데이터, 신생 기업 등에 대한 독자적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동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컨설팅 사업과 인재 소개를 다루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