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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모토 화학공업, 신소재 수영복 활용에 특허권 무료 개방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yamamoto-bio.com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이전/라이선스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야마모토 화학공업
통권  2020-07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2-18
● 2020년 2월 4일, 일본 야마모토 화학공업(山本化学工業)은 해양생물의 표피를 재현한 신소재 「TX-SCS」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발표함

-(주요내용) 신소재 「TX-SCS」의 특허권을 무료 개방함으로써 신소재의 사용 증가와 선수들의 신기록 수립 및 기록 향상을 기대함
  ∙ 신소재 「TX-SCS」는 물고기, 오징어, 문어, 해조류 등의 미끈미끈한 표피를 착안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물의 저항력이 적어 ‘수중에서 자유롭게 수영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소재’라고 소개됨
  ∙ 「TX-SCS」는 폴리에스테르를 특수 가공한 것으로 수영복을 물에 5~10cm 담그면 물분자가 표면에 붙어서, 기존의 물을 튕겨 스며들지 않게 하는 소재보다 물의 저항력을 줄일 수 있다고 함
  ∙ 야마모토 화학공업은 ‘소재의 발전을 위해 기업이 기술을 공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신소재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이에 대한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힘

-(관련내용) 일본의 수영복 브랜드 마린(Merlin)은 신소재 「TX-SCS」를 사용한 수영복 ‘마린 다이아몬드’와 철인3종경기용 운동복을 선보임
  ∙ 이 수영복은 2020년도의 국제수영연맹(FINA)의 인정을 받아 국제 공식 경기에서 사용 가능함
 

 
신소재를 사용한 마린(Merlin)의 수영복과 철인3종경기용 운동복(출처: 야마모토 화학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