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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대학 등의 기술동향 조사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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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jpo.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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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20-08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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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2월 14일, 일본 특허청(JPO)은 최첨단의 연구·개발(R&D)을 실시하고 있는 일본 및 해외 대학 등의 특허출원 동향과 등록 정보, 시장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대학 등의 기술동향 조사 (大学の技術動向調査)’ 결과를 발표함
-(목적) 이번 조사를 통해 일본 및 해외 대학 등의 강점·약점과 보유하고 있는 기술에 대한 시장에서의 발전가능성을 분석하여 일본 대학의 지식재산 전략 등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의 정비를 도모 -(개요) 동 조사는 특허등록 건수, 등록률, 논문에 대한 피인용 수 등을 합산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함 ∙ (조사대상) 일본의 도쿄대학 등 8개 대학, 미국의 스탠포드 등 3개 대학, 유럽 4개 대학, 중국 및 한국 등 3개 대학 총 18개의 대학·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함1) ∙ (기술분야) 줄기세포 관련 기술, 인공지능(AI) 기술, 나노섬유 기술 ∙ (출원동향조사)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일본, 미국, 유럽, 중국, 한국 및 PCT 출원 ∙ (학술논문조사) 2008년부터 2017년까지 Scopus에서 확인된 논문 -(조사결과) 이번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음 (1) 기술분야별 종합분석 ∙ (줄기세포) 미국 하버드대학이 기초연구개발력과 성과의 권리화 능력이 뛰어났으며 특히 기초연구개발력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일본 내 기관 중 교토대학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임 ∙ (AI) 미국 스탠포드대학과 매사추세스 공과대학은 특허등록 획득 능력, 기초연구개발력, 성과 권리화 능력 모두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으며 중국 칭화대학은 기초연구개발력과 성과 권리화 능력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확인됨 ∙ (나노섬유) 중국 칭화대학이 기초개발능력과 성과 권리화 능력이 높아 종합적으로 좋은 결과를 받았으며 일본 도쿄대학은 특허등록획득 능력과 성과를 권리화하는 능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2) 종합 결과 ∙ 특허등록 건수를 기준으로 미국의 대학이 경쟁적으로 자금을 이용하여 비교적 보다 신속한 연구를 실시하고, 이를 특허출원 및 권리화 단계로 진행하고 있음 ∙ 일본 대학의 경우 특히 AI 분야에서 특허등록이 활발한 반면, 미국, 유럽의 대학과 비교하면 기술의 목적과 용도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는 특허등록이 많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1) 일본의 대학에는 도쿄대학, 오사카대학, 교토대학, 동북대학, 도쿄공업대학, 나고야대학, 이화학연구소, 산업기술종합연구소가 포함되어있으며 미국의 스탠포드대학, 매사추세스대학, 하버드대학, 벨기에 뢰번 카톨릭대학, 영국 임페리얼대학,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독일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학, 중국 칭화대학, 한국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싱가포르 국립대학이 포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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