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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재무성, 전국 세관 마약·위조품 등 AI로 판별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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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kke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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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재무성 |
| 통권 | 2020-08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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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2월 18일, 일본 재무성(財務省)은 세관에 마약·위조품 등을 AI로 분석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마약·위조품 등에 관한 적발 정확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람·물건의 이동과 안전성을 양립시킬 것이라고 일본 주요 일간지 닛케이社가 보도함
-(배경)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중에 2019년 마약·위조품 등의 국내 밀수가 최대치를 기록하여, 이에 관한 수색 대책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 -(주요 내용) 하네다(羽田)·나리타(成田) 공항, 간사이(関西) 지방 등의 주요 국제공항과 연간 1억 개의 국제 우편을 관리하는 세관에서 올해 봄부터 AI를 사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임 ∙ 도입되는 AI는 수입품과 관련한 방대한 화상 데이터를 토대로 심층분석하여 약물 및 총기류 등이 들어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수화물을 표시하고, 이를 직원이 다시 확인하여 검거하는 방식임 ∙ 재무성이 연구해온 X선 영상은 물건을 판별할 때에 약 10초 정도가 걸리는 반면, AI를 도입하면 그 시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이 같은 AI 시스템의 도입은 방대한 수의 화물 중 마약·위조품 등을 적발할 수 있어서 앞으로 적발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함 -(관련 내용) 향후 각국의 세관과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수출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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