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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 차기 WIPO 사무총장 선거의 공정성 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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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중국 | 자료출처 | www.fmprc.gov.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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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중국 외교부 |
| 통권 | 2020-09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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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2월 25일, 중국 외교부(外交部)는 2월 월례 기자회견에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차기 사무총장 선거에서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선거가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밝힘
-(배경) WIPO의 차기 사무총장(임기 6년) 선출 선거가 2020년 3월 4일 개최될 예정임 ∙ 차기 사무총장의 후보로 WIPO 부사무총장인 중국의 왕빈잉(王彬颖)이 추천되었으며, 유력한 당선후보로 예상되고 있음 ∙ 이에 대해 미국 백악관의 피터 나바로(Peter Navarro)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은 주요 일간지인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1)에서 지식재산권의 침해를 일삼는 중국에서 WIPO의 대표가 선출되는 것은 “엄청난 실수(terrible mistake)”이며, 중국이 서방 국가들의 IP 보호 및 집행 기준을 충족시키는 때 비로소 WIPO 수장이 될 수 있으나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주장함 -(주요내용) 중국 외교부는 이러한 미국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WIPO 차기 사무총장 선출 선거의 공정성과 각 후보들의 선의의 경쟁을 원한다고 발표함 ∙ 왕빈잉 부사무총장은 오랜 기간 WIPO에서 근무하여 국제 지식재산권 분야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식재산 전문가임 ∙ 또한 이번 선거를 통해 왕빈잉 부사무총장이 선출된다면 국제조직을 이끄는 여성임원으로써 능력 중심의 양성평등 원칙을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임 ∙ 한편 중국은 미국에 대해 (정치적 목적으로) 이번 선거과정에서 일부 국가를 압박하며 중국 후보 지지 철회를 종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행위는 공정경쟁을 해치는 것으로 주권 국가는 누구나 자국의 이익에 따라 투표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음을 강조함 1) 동 인터뷰의 내용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조: https://www.ft.com/content/91addb98-532b-11ea-a1ef-da1721a0541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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