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월 28일, 독일 특허상표청(DPMA)은 2019년 독일의 특허⋅상표 창출 통계를 발표함
-(주요내용) 2019년 독일은 신규 기술 관련 심사부 생성 등 부서의 재배치를 통해 고품질 심사를 향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였고, 이에 따라 특허 및 상표 출원⋅등록 건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 (창출) 특허 심사는 40,124건(전년대비 5.3% 증가)이 완료되었으며, 등록 건수는 총 18,225건(전년대비 11.5% 증가)을 달성하였고, 상표 심사는 74,986건(전년대비 4.9% 증가)이 완료되었으며, 총 등록 건수는 55,017건(전년대비 8.8% 증가)을 달성함
∙ (외국인 출원) 외국인 상표출원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으로 중국의 특허출원 건수는 독일을 제외한 유럽 국가에서 출원한 특허 건수보다 2,098건이 많았으며, 중국의 실용신안 출원은 총 720건으로 미국보다 많은 수를 출원함
∙ (지역별 출원) 특허 출원이 가장 많은 상위 3개 주(州)는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순이며, 상표 출원이 가장 많은 상위 3개 주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바이에른, 바덴-뷔르템베르크 순임
∙ (기술별 출원) 교통(transport) 분야의 특허 출원이 가장 활발하였고, 이어서 전자기기⋅에너지, 기계 부품 분야의 특허 출원이 활발함
- 특허 출원의 상위 10위 출원인은 모두 자동차 제조업 또는 자동차 산업 관련 기업으로, 1위 로베르트 보쉬(Robert Bosch GmbH), 2위 셰플러(Schaeffler), 3위 BMW임
- 소프트웨어를 기초로 한 반도체 및 시청각 기술, 컴퓨터 관련 분야의 특허출원도 증가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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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독일 지역별 IP 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