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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대학 등의 특허 상용화를 위한 펀드 지원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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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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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20-10 호 | 발행년도 | 2020 | ||
| 발행일 | 2020-0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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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2월 19일, 특허청(KIPO)은 특허 갭펀드 운영기관으로 신규 선정된 서울대, 재료연구소, ㈜엔포유 대학연합 기술지주회사1)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힘
-(배경) 특허 갭펀드는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와 기업이 원하는 기술간의 수준 차이(gap)를 해소하기 위해 특허검증, 시제품 제작, 기술 마케팅 등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임 ∙ 이전의 일회성 지원 사업과 달리 마치 펀드처럼 기술 이전을 통해 기술료를 회수하고 이를 다른 유망 특허기술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지속가능하게 운영됨 -(목적) 정부지원 종료 후에도 대학⋅공공연구기관이 스스로 특허사업화를 수행하는 선순환 특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함 -(주요내용) 특허 갭펀드 지원사업 심사 결과 서울대, 재료연구소, ㈜엔포유 대학연합 기술지주회사가 선정됨 ∙ 특허청은 선정된 기관들이 특허 갭펀드를 조성하도록 앞으로 3년간 매년 2~4억 원의 기술상용화 자금을 지원함 ∙ 사업기간은 총 9년이며, 3년간의 1차지원금 대비 80% 이상을 회수⋅재투자한 기관에 한하여 2차 지원을 할 예정임 -(관련내용) 지난해 특허 갭펀드 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하여 6개 대학과 공공연구기관2)에 총 18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운영 결과 특허 이전 59건 및 로열티 78.7억 원의 성과를 창출했고 지원 첫해에 지원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47%의 기술료를 회수함
1) ㈜엔포유 대학연합 기술지주회사는 아주대, 국민대 등 여러 대학이 공동설립한 회사임. 2) 경북대, 고려대, 부산대, 연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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