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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글로벌 지식재산 활동 통계 보고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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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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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20-11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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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2월 10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8년 글로벌 지식재산권 활동을 정리하여 분석한 보고서인 ‘IP Facts and Figures 2019’를 발표함1)
-(개요) 동 보고서는 2019년 각국 특허청에서 최종적으로 발표한 2018년의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의 출원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됨 -(주요내용) 2018년 전 세계의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출원 건수는 사상 최고를 달성하였으며, 아시아 지역이 지식재산권 출원 활동의 중심지로 나타남 (1) 전체 출원 통계 ∙ (특허) 선진 5개국 특허청(IP5)은 전 세계 특허 출원의 85.3%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중국의 특허출원은 약 1만 5천 건으로 상위 10개 특허청의 특허 출원 건수의 총계와 유사함 ∙ (상표) 상표 출원의 65%는 중국, 미국, 일본, EUIPO, 이란 특허청이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상표출원이 51.4%를 차지함 ∙ (디자인) 디자인 출원 활동의 약 75%를 차지하는 국가는 중국, EUIPO, 한국, 미국, 독일 순임 (2) WIPO 국제 출원 통계 ∙ (PCT) 특허협력조약(PCT)를 통한 국제특허출원은 2017년에 비하여 3.9%가 증가한 약25만 건이며, 미국의 PCT 출원이 56,142건으로 가장 많고, 중국 53,345건, 일본 49,702건 순임 ∙ (마드리드 시스템) 마드리드 의정서에 따른 국제상표출원은 2017년 대비 6.4%가 증가한 61,200건을 기록했으며, 일본의 증가폭이 22.8%로 가장 높고, 가장 많은 국제상표출원 국가는 미국(8,825건), 독일(7,495건), 중국(6,900건), 프랑스(4,490건) 순임 ∙ (헤이그 시스템) 헤이그 국제디자인 총 출원 건수는 19,387건으로 독일, 스위스, 한국이 순서대로 상위 출원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위 10개 국가 중 네덜란드의 국제디자인출원이 2017년 대비 66.9% 증가(1,352건)하며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임 (3) 한국의 특징 ∙ 한국은 2018년 GDP(100만 달러) 당 가장 많은 특허, 디자인 출원을 하고 있으며, 상표 출원 부분에서도 2위를 차지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 https://www.wipo.int/edocs/pubdocs/en/wipo_pub_943_2019.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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