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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19년 IP 국제출원 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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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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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20-15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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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7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19년 지식재산권 국제출원 통계를 발표함
-(주요내용) WIPO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PCT 국제특허출원, 마드리드 국제상표출원, 헤이그 국제디자인출원이 모두 70% 이상의 성장률을 보임 (1) 지난 10년간 국제 출원의 증가 ∙ PCT 국제특허출원은 2009년 155,408건에서 2019년 265,800건으로 총 71%가 증가함 ∙ 마드리드 국제상표출원은 2009년 36,094건에서 2019년 64,400건으로 총 78.4%가 증가함 ∙ 헤이그 국제디자인출원은 2009년 8,166건에서 2019년 21,807건으로 총 137%가 증가함 (2) 2019년 국제출원 상위 5개국 ∙ (PCT) 중국(58,990건), 미국(57,840건), 일본(52,660건), 독일(19,353건), 한국(19,085건) 순 ∙ (마드리드) 미국(10,087건), 독일(7,700건), 중국(6,339건), 프랑스(4,437건), 스위스(3,729건) 순 ∙ (헤이그) 독일(4,487건), 한국(2,736건), 스위스(2,178건), 이탈리아(1,994건), 네덜란드(1,376건) 순 (3) 2019년 상위 3개 국제출원인 ∙ (PCT) 화웨이(4,411건), 미쯔비시(2,661건), 삼성전자(2,334건) 순 ∙ (마드리드) 로레알(189건), 노바티스(135건), 화웨이(131건) 순 ∙ (헤이그) 삼성전자(929건), 폰켈(859건), LG전자(598건) 순 (4) 한국의 IP 국제출원 현황 ∙ (PCT) 전년대비 PCT 국제특허출원은 12.8%가 증가하였으며, 삼성전자 외에 LG전자(10위)가 상위 10위 출원인에 포함되었고, 대학 출원인 중에서는 서울대학교가 9위에 속함 ∙ (마드리드) 국제상표출원 부분에서 한국은 2019년 13위에 그쳤으며, 마드리드 국제상표출원을 가장 많이 한 기업은 아모레퍼시픽으로 상위 17위를 기록함 ∙ (헤이그) 헤이그 시스템을 통한 국제디자인출원이 77.1%가 성장하며 스위스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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