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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K-워크스루 브랜드화 및 해외 진출 지원 방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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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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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20-16 호 | 발행년도 | 2020 | ||
| 발행일 | 2020-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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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4월 14일, 특허청(KIPO)은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최근 코로나-19의 진단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형 워크스루(K-워크스루) 기술의 신속한 국내·외 특허 출원, 양산체계 구축 및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함
-(배경) 특허청은 4월 13일 K-워크스루 장비를 개발한 발명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함 ∙ 주요 논의 사항은 특허청과 워크스루 기술개발자 간의 협력 방안, K-워크스루 기술의 해외 지식재산권 확보 절차·비용·컨설팅 지원, 양산체계 구축 지원방안, ‘K-워크스루’ 브랜드 지원 등임 -(주요내용) K-워크스루 기술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내 특허출원을 지원하여 현재 모든 워크스루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출원을 완료했고, 해외출원을 위한 권리화도 진행 중임 ∙ 발명자들의 요청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워크스루 장비 생산 기업의 발굴 및 연계와 ‘브랜드 K’ 인증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함 ∙ 외교부·KOTRA 등과 협력하여 개발도상국과 같은 K-워크스루의 필요성이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수요조사 및 홍보를 할 예정임 -(관련내용) 발명자들은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워크스루 기술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워크스루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의 공적 활용과 개선·발전에 상호 협력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함 ∙ 특허청장은 감염병 진단·치료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들이 우수 특허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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