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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 설립 공동성명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권  2020-25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6-23
 ● 2020년 6월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간중심’을 기반으로 한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AI) 개발과 활용을 위한 국제 이니셔티브인 ‘인공지능에 대한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ship on Artificial Intelligence, GPAI)’이 설립되었다고 발표함

-(배경) 한국은 국제적 AI 논의 선도 및 글로벌 AI 위상강화를 위해 GPAI 참여의사를 표명했으며 프랑스와 캐나다가 승인하여 2020년 6월 2일 공식 창립회원국에 포함됨
-(목적) AI가 인권, 포용성, 다양성, 혁신, 경제성장, 사회적 이익에 기반하여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논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함
-(주요내용) GPAI는 인권·포용성·다양성과 혁신, 경제성장에 근거해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이슈를 다루는 국제적 다중이해관계자적 협의체로,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캐나다, 호주, 독일, 일본, 유럽연합, 뉴질랜드 등 총 15개 창립회원1)이 함께 발족함
  ∙ 캐나다 및 프랑스 정부는 몬트리올과 파리에 GPAI 전문센터를 설립하였고, 동 센터는 프로젝트의 행정 및 연구와 다중이해관계자전문가그룹 및 작업반 회의 등을 지원할 것이며 2020년 12월 제1차 총회가 캐나다에서 개최될 예정임
  ∙ GPAI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기관, 학계 등 다방면의 전문가와 함께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 데이터 거버넌스, 미래의 일자리, 혁신과 상업화, 총 4가지 주제에 걸쳐 협업하고자 함
  ∙ 특히 단기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인공지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그룹을 구성하여 논의를 진행할 예정임
 
GPAI(Global Partnership on AI)의 조직도


1) 한국, 프랑스, 캐나다, 호주, 미국, EU, 독일,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싱가폴, 슬로베니아, 영국, 멕시코,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