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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국제경영연구소, ‘2020년 세계경쟁력순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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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imd.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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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스위스 국제경영연구소 |
| 통권 | 2020-25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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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6월 16일, 스위스 국제경영연구소(IMD)는 ‘2020년 세계경쟁력순위(World Competitiveness Ranking)’를 발표함
-(개요) IMD는 매년 각국의 통계지표 및 전문가 인터뷰 등을 종합하여 경제성과, 정부효율, 기업효율성, 인프라 부분의 경쟁력을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함 ∙ 2020년 순위는 총 63개국의 163개 정량적 통계 지표, 92개의 전문가 조사, 82개의 보조지표를 분석한 결과임 ∙ IMD는 1989년부터 세계경쟁력순위를 발표했으며, 2020년 32번째를 맞이함 -(주요내용) 2020년 세계경쟁력순위는 1위는 싱가포르이며, 이어서 덴마크, 스위스, 네덜란드, 홍콩이 상위 5위에 랭크되었고 한국은 전체 23위로 전년대비 5단계 상승함 (1) 주요국 순위 변화 ∙ 2019년 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던 홍콩과 미국은 2020년 각각 5위와 10위로 순위가 하락했으며, 그 이유로 홍콩의 사회적인 혼란 및 미국의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한 경제적 영향력 약화를 꼽을 수 있음 ∙ 영국은 기업효율성 부분이 전년대비 11단계 상승(31위→20위)하며 전체 순위는 전년대비 4단계 상승한 19위를 달성하였으며, 브렉시트가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다고 평가함 (2) 한국 순위 상승 ∙ 한국은 경제성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에서 전년대비 순위가 상승하였으며, 전체 순위는 최근 5년간 순위 변동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향상됨 ∙ 연구개발 투자, 과학 논문 발표, 특허 출원·등록 건수 등을 포함하는 “과학적 인프라(Scientific Infrastructure)” 분야는 전체 3위를 차지함 ∙ 첨단기술 상품의 수출 증가와 기업 의사결정에서 빅데이터의 활용도 지표에서 점수가 향상되었으나 비즈니스를 개시하는 데 있어 절차가 복잡한 점은 감점 요인으로 꼽힘 ∙ 이외에도 전문가들은 한국의 경제 활력성, 신뢰할 수 있는 사회기반시설, 개방성, 강력한 연구개발 문화 등에 대해 매력을 느낀다고 응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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