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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생노동성,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 현황 집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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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mainichi.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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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후생노동성 | ||
| 통권 | 2020-33 호 | 발행년도 | 2020 | ||
| 발행일 | 2020-0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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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11일,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은 2019년 9월 기점으로 이와테, 가고시마, 오키나와 3개 현(県)의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 비율이 80%에 이르고 있다고 밝힘
- (배경) 후발 의약품(제네릭)은 선발 의약품과 치료학적으로 동등한 반면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후발 의약품의 보급은 환자의 부담 경감과 의료보험 재정의 개선에 이바지한다는 인식 하에 후생노동성은 2013년 4월 ‘후발 의약품의 새로운 사용 촉진을 위한 로드맵’을 책정함 ∙ 2015년 6월, 각의 결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점유율을 70% 이상으로 하고 2020년까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80% 이상으로 달성하는 것으로 목표를 설정함 - (주요내용)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19년 9월 기준으로 국민건강보험 등 도도부현(都道府県)별 데이터가 있는 일부 공적의료보험1)을 합산하여 이와테를 비롯한 3개현에서 사용 비율이 80%에 이르는 한편, 대기업의 건강보험조합 및 공무원 등의 공제조합, 모든 공적의료보험을 포함한 전국 평균 사용비율은 74.9%로 나타남 ∙ 한편 토쿠시마의 경우 앞서 언급한 일부 공적의료보험을 통해 확인한 결과 모두 제네릭 사용 비율이 60% 대로 지역차가 현저하게 나타남 ∙ 일본 정부는 오는 9월까지 다른 산정방법 등을 모두 고려하고 의료 보험마다의 운영 주체 및 지역별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전국 평균 80% 목표 달성을 촉진하고자 함
1) 일본은 국민 모두가 공적의료보험제도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다만 한국의 당연지정제를 통한 의료보험제도와 달리, 직장에 근거하여 대기업근무자(가족까지 모두) 대상의 보험, 중소기업 근무자(가족까지 모두) 대상의 보험, 공무원 및 교직원 대상, 자영업자 등 지역에 기초한 보험 및 고령자 대상 보험 등으로 나누어져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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