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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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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한국형 워크스루(K-워크스루) 제1호 특허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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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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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통권 | 2020-35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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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25일, 특허청(KIPO)은 케이(K)-방역의 대표주자인 ‘한국형 워크스루(K-워크스루)’ 기술에 대한 제1호 특허가 등록되었다고 발표함
- (개요) 이번 K-워크스루 제1호 특허는 코로나19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가 최초로 권리화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동 특허는 올해 5월 출원함 ∙ 워크스루는 건물 외부에 마련된 장소를 환자가 도보로 통과하면서 검체를 채취하는 진단방식으로, 올해 2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래 전 세계의 많은 관심을 받음 ∙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의료진의 감염을 막고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선별진료소에 실용화된 것으로, 워크스루 개발 기업이 늘어나면서 워크스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주요내용) K-워크스루 제1호 특허의 핵심 기술특징은 검체 채취용 장갑 위에 특수 고안된 일회용 장갑을 부착하고 피검사자마다 쉽게 교체할 수 있어 피검사자 간 감염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이번 등록특허는 우선심사, 예비심사, 3인 합의형 협의심사를 통해 특허출원 후 약 3개월 만에 신속하게 심사절차를 마무리함 ∙ 등록된 K-워크스루 특허 기술은 한국특허 영문초록화 사업을 통해 美·中·日·멕시코 등 전 세계 61개국에 공개되며 이를 통해 K-방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기업이 코로나 시대에 창출한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그동안 개발된 다양한 워크스루 기술이 이제 특허로 등록됨에 따라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위기상황에서 개발된 K-방역 기술이 제대로 보호받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평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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