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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이자, ‘리리카’에 대한 특허권 침해소송 및 가처분 명령 신청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pfizer.co.jp
분류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화이자
통권  2020-35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9-01
 ● 2020년 8월 17일, 미국의 제약기업 화이자(Pfizer)社의 일본 법인은 통증 및 발작 치료제 ‘리리카(Lyrica)’와 관련하여 복수의 제네릭(후발 의약품) 기업을 상대로 동경지방재판소에 특허권 침해소송을 제기하고 동시에 가처분 명령을 신청하였다고 발표함

- (배경) 리리카는 2010년 6월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제로 발매되어 같은 해 10월 대상포진 후 신경통을 포함한 말초신경 장애성 통증치료제로, 2013년 2월 광범위한 말초신경 병증성 통증을 포함한 신경 장애성 통증에 대한 치료제로 확대 승인됨
 ∙ 한편, 일본 특허청은 지난 7월 14일 리리카 특허와 관련하여 일부 무효 심결을 내렸고, 이에 따라 일본 후생노동성은 22개사 80개 품목을 리리카의 제네릭으로 승인함
 ∙ 이에 오는 2020년 12월 약가가 결정되면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는 본 특허권 침해소송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리리카의 제네릭 의약품을 판매 할 수 있게 됨

- (주요내용) 화이자는 리리카의 용도 특허가 2022년 7월까지 유효하고 특허 만료 전 제네릭의 숭인·판매는 특허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주장함
 ∙ 후생노동성이 승인한 제네릭 의약품 제조업체 중 한 곳은 화이자 합동회사로 위임형 제네릭 출시를 위해 제조 승인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화이자는 이번에 제기한 특허소송 및 가처분 명령 신청의 경우 화이자 합동회사를 제외한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함
 ∙ 한편, 화이자 측은 제기한 구체적인 기업명과 회사 수를 밝히지 않고 있으며 또한 나머지 기업 모두에 대해 제기할 것은 아니라고 설명함
 ∙ 일본 화이자의 하라다 아키히사(原田 明久) 대표이사는 이번 결정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제네릭 의약품 제조ㆍ판매 승인은 리리카 특허 침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지식재산권을 강력히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법적 조치 등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