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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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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스(BRICS), 바이러스 감염 치료제에 대한 특허권 부여 관련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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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japanese.cri.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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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브릭스 지식재산청 |
| 통권 | 2020-36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0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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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26일,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훙 5개국으로 구성된 브릭스(BRICS) 지식재산청 고위급 회의가 온라인으로 개최됨
- (배경) BRICS 지식재산청의 협력은 지식재산(IP)의 가치를 높이고 회원국의 경제발전과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2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BRICS 지식재산청 회의에서 시작됨 ∙ 동 BIRCS 지식재산청은 브라질 국립산업재산청(INPI), 러시아 특허청(Rospatent), 인도 특허디자인상표청(CGPDTM),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업 및 지식재산위원회(CIPC)로 구성됨 - (주요내용)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대응하여 취한 조치와 감염 치료제에 대한 특허권 부여 문제에 대해 검토하였으며 또한 각국의 디지털 기술의 활용 현황과 향후 협력에 대한 논의를 실시함 ∙ 동 회의에서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의 션창위(申长雨) 국장은 지금과 같은 특별한 시기에 BRICS가 협력하여 바이러스에 대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각국이 즉시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하여 현재 상태를 안정시킬 수 있었다고 언급함 ∙ 한편, 디지털화에 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으로 세계적인 팬데믹에 맞서 지식재산권자와 사회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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