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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허청, 배터리 분야 특허 활동 분석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epo.org
분류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유럽 특허청
통권  2020-39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09-29
 ● 2020년 9월 22일, 유럽 특허청(EPO)은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2000년부터 2018년까지 배터리 및 기타 전기 저장기술과 관련된 혁신 활동을 분석한 보고서 ‘Innovation in batteries and electricity storage – a global analysis based on patent data’를 발표함1)

- (배경)
IEA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서 더욱 우수하고 저렴한 전기 저장장치를 개발하는 것이 미래의 주요 과제라고 언급하며, 오는 2040년까지 1만 GWh의 용량의 배터리의 개발 및 기타 전기 저장장치 시장 규모가 현재보다 약 50배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힘

- (주요내용) 동 보고서에 따르면 배터리 기술이 전기 저장기술과 관련된 특허 활동의 90%를 차지하며, 2005년부터 전지 저장장치 분야 특허 활동이 연평균 14%의 속도로 급속히 증가함
∙ 배터리 분야의 특허 출원 상위 국가는 한국과 일본이며, 특히 배터리 기술 최다 출원 기업은 삼성(4,787건)이 차지하였고 LG도 3위(2,999건)를 차지함
∙ 특히 2005년 이후 휴대용 전자제품 및 전기 이동수단의 핵심이 되는 리튬-이온(Li-ion) 기술의 발전은 전기 저장기술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주요 영역임
∙ 기타 부분은 배터리 셀(battery cells) 제조 및 셀 관련 엔지니어링 개발 부분으로 10년간 특허 활동이 3배로 증가함
∙ 또한 슈퍼 충전기(supercapacitors), 레독스 플로 전지(redox flow batteries)와 같은 기타 전기 저장장치 기술도 리튬 이온 배터리의 약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 한편 배터리 기술의 혁신은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중소기업,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에서 특허 활동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조:
http://documents.epo.org/projects/babylon/eponet.nsf/0/969395F58EB07213C12585E7002C7046/$FILE/battery_study_e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