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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AI 활용 불법복제품 판독 실증랩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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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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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보호지원제도 정비 > 보호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
| 통권 | 2020-40&41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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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9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 대전시는 위조 상품을 판독할 수 있는 데이터 가공·학습 시설인 ‘인공지능(AI) 불법복제품 판독 실증랩’을 개소함
- (배경) AI 불법복제품 판독 사업은 「디지털 뉴딜」 과제 중 데이터 댐을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 융합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됨 ∙ 디지털 뉴딜 계획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디지털 초격차를 확대하여 경제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역동성을 촉진·확산과 대규모 ICT 인프라를 구축하고, 데이터경제 촉진으로 신산업 육성 및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함 - (주요내용) 실증랩은 실증시스템 구축 및 데이터 가공·학습 기능을 수행함 ∙ 실증랩은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물리적인 보안시설과 통신망을 갖추고 있으며, 접근권한을 설정·관리하는 보안 시스템을 구현해 데이터 학습과 인공지능 개발을 추진함 ∙ 관세청이 데이터를 제공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안전한 데이터 학습을 지원하며, 대전시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부부처 및 지자체가 협력하는 모델을 구축함 ∙ 동 사업에는 2023년까지 4년간 약 227억 원의 예산이 배정됨 ∙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12층에 위치해 학습공간, 촬영공간, 서버실 등을 갖춘 약 87평의 면적을 확보함 - (기대효과) AI 불법복제품 판독시스템이 활용되면 연간 5만 2천 건에 이르는 지식재산권 침해를 줄이고, 위조 상품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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