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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특허청, ‘서점의 인테리어’ 첫 번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등록
구분  일본 자료출처   xtech.nikkei.com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특허청
통권  2020-44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11-03
 ● 2020년 10월 26일, 일본 특허청(JPO)은 인테리어 디자인(内装の意匠)으로서 일본 내 첫 번째로 등록된 ‘츠타야 서점(蔦屋書店)’의 등록디자인을 공개함

- (배경) 지난 2019년 5월 17일 JPO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디자인의 보호 및 브랜드 구축 등을 위해 디자인제도를 강화하고자 디자인법의 개정을 실시하였고 동 법은 2020년 4월 1일부터 시행됨
∙ 디자인법의 주요 개정사항으로 물품에 기록·표시되지 않는 이미지(화상)와 건축물의 외관·실내 디자인을 디자인법의 보호대상으로 확대하고, 디자인권의 존속기간을 출원일로부터 25년으로 변경한 내용 등이 있음

- (주요내용) 개정 디자인법에 따라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우 2020년 10월 8일을 기준으로 약 132건의 출원이 이루어진 가운데, ‘츠타야 서점’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제1호 등록디자인이 됨
∙ 동 디자인은 천장까지의 높이가 있는 서가에 둘러싸인 긴 테이블이 있는 내장 디자인과 ‘책의 골방’이라고 부르는 서가로 둘러싸인 작은 방이 연속하는 공간의 디자인임
∙ 디자인권자는 컬쳐컨비니언스클럽(カルチュア・コンビニエンス・クラブ株式会社)으로 2011년 서적 및 잡화 등을 취급하는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代官山 蔦屋書店)을 개업한 이래 이번 개정 디자인법의 시행에 맞추어 점포의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출원함

 
등록디자인의 투시도 및 정면도(디자인등록번호 제1,671,15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