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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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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특허청, 유라시아 상표·서비스표 및 원산지 명칭에 관한 협정 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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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기타 | 자료출처 | rospatent.gov.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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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창출 관련 국내외협력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러시아 특허청 |
| 통권 | 2020-45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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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0월 27일, 러시아 특허청(Rospatent)은 유라시아경제연합 상표·서비스표 및 원산지 명칭에 관한 협정(EAEU Treaty on Trademarks, Service Marks and Appellations of Origin of Goods, 이하 유라시아 상표 협정)을 비준함
- (주요내용) 지난 2020년 2월 3일에 유라시아경제연합 회원국인 러시아,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이 ‘유라시아 상표 협정’에 서명하였으며 모든 국가가 비준하면 발효됨 ∙ 동 협정에 의해 5개 국가 중 한 곳에서 상표나 원산지 명칭을 출원하면 모든 회원국에서 동시에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수수료는 유라시아경제연합 이사회 결정에 의해서 설정됨 ∙ 만일 유라시아 상표 등록을 받지 못하면 개별 국가 출원으로 전환이 가능함 - (관련내용) 러시아 특허청의 그리고리 이블리예프(Grigory Ivliev) 청장은 이 협정의 실행은 유라시아의 지식재산 분야 통합에 있어서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유라시아 지역에서 지식재산권의 보호를 위한 시간과 비용의 절감이 예상되며, 나아가 권리자들에게 법적 확실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부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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