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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특허상표청, 2019년 개인발명가 특허 출원 현황 분석
구분  유럽 자료출처   www.dpma.de
분류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독일 특허상표청
통권  2020-46 호 발행년도  2020
발행일  2020-11-17
 ● 2020년 10월 30일, 독일 특허상표청(DPMA)은 2019년의 개인발명가 특허 출원 현황을 발표함

- (주요내용) 2019년 독일에서 거주지를 갖는 개인발명가의 출원 건수가 총 2,743건으로 전체 특허출원의 6.4%를 차지하였으나, 이는 전년대비 3.7%가 감소한 수치임
(지역별) 기업 및 연구기관을 제외한 개인발명가 출원이 가장 많은 곳은 바이에른으로 655건의 출원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560건), 바덴-뷔르템베르크(482건) 순임
(주민 10만 명 당 출원 건수) 바이에른은 주민 10만명 당 5건의 출원을 기록하였으며, 이어서 자를란트가 주민 10만명 당 4.5건, 바덴-뷔르템베르크는 주민 10만명 당 4.3건의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남
(주당 개인발명가 비율) 독일 연방 주(州)에 등록된 개인발명가의 특허 비중이 높은 지역은 베를린(25%), 자를란트(23.7%),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23.6%) 순임
(기술별) 개인발명가가 특허 출원을 많이 한 기술 분야는 기계공학(39.2%), 부품(14.7%), 전기공학(12.3%), 화학(8.8%) 분야였으며, 타 기술과의 융합분야는 24.5%를 차지함

- (관련내용) DPMA는 개인발명가의 특허 출원은 독일의 혁신을 위해 여전히 중요하고, 개인 출원인을 위해 최상의 지원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