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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특허청, ‘특허와 제4차 산업혁명’ 보고서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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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ep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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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 특허청 |
| 통권 | 2020-51 호 | 발행년도 | 2020 |
| 발행일 | 2020-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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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10일, 유럽 특허청(EPO)은 ‘특허와 제4차 산업혁명 – 데이터 기반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Patents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 the global technology trends enabling the data-driven economy)’ 보고서1)를 발표함
- (개요) EPO는 2000년부터 2018년 사이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5G,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4IR)에 관련된 모든 ‘국제 특허 패밀리(International Patent Family, IPF)’, 즉 전 세계적으로 2개 이상의 특허청에 출원된 특허를 분석함 - (주요내용) 동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4IR 관련 특허의 증가세 ∙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련된 IPF는 지난 10년간 연평균 20%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며 급격히 가속화 되었고, 2018년에는 4IR 관련 IPF 약 4만 개가 출원되며 전 세계 특허 활동의 10% 이상을 차지함 ∙ 또한 4IR 관련 기술의 IPF는 소비재, 서비스, 자동차, 헬스케어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생성됨 (2) 국가별 4IR 기술의 출원 ∙ 4IR 관련 기술 IPF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미국으로 연간 18.5%의 증가율을 보임 ∙ 미국에 이어 2000년부터 2018년까지의 일본(15.8%)과 유럽(15.5%)의 연간 성장률이 높았으나, 2010년 이후 중국과 한국의 연간 성장률은 각각 39.3%와 25.2%를 기록함 (3) 상위 출원인 ∙ 2010년~2018년 4IR 관련 기술 IPF 상위 10위 출원인의 IPF가 차지하는 비율은 23.8% 이며, 2000년~2009년 기간에 비해 18.5%가 증가함 ∙ 2010년~2018년 출원 상위 10개 회사의 국적은 한국 2개, 미국 4개, 유럽 2개, 일본과 중국 각각 1개이며, 삼성과 엘지는 IT 하드웨어, 전력 공급, 스마트 제품 및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성을 나타내며 전체 IPF 중 각각 5.2%, 2.9%를 차지해 나란히 1위와 2위를 기록함 (4) 혁신 클러스터 ∙ 2010년~2018년 상위 혁신 클러스터 1위는 서울로, 전세계 IPF의 약 10%를 차지함 - (관련내용) EPO의 안토니오 캄피노스 청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의 가속화된 발전 양상을 보여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완전한 데이터 중심 경제로 전환되는 것을 설명한다고 언급함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조: http://documents.epo.org/projects/babylon/eponet.nsf/0/06E4D8F7A2D6C2E1C125863900517B88/$File/patents_and_the_fourth_industrial_revolution_study_2020_en.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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