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일본 키타사토 대학 등, 노로 바이러스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실시권 무상제공
구분  일본 자료출처   univ-journal.jp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민간 주체기관  일본 키타사토 대학
통권  2021-02 호 발행년도  2021
발행일  2021-01-12
 ● 2021년 1월 3일, 일본 키타사토 대학(北里大学)과 카오주식회사(花王株式会社)는 복잡한 혼합물의 노로 바이러스 비활성화 효과를 평가하는 기술에 대해 소유하고 있는 특허에 관한 실시권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일본 언론매체는 보도함

- (배경) 인체에 감염되는 노로 바이러스는 겨울에 유행하는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주요한 바이러스로, 이에 대한 감염증에는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으며 백신도 개발하고 있는 중임
∙ 이에 따라 노로 바이러스에 기인하는 식중독이나 감염증의 유행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노로 바이러스를 비활성화 시킬 수 있는 소독제 등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

- (주요내용) 동 특허(특허 제 6777837호)는 사회의 위생 과제 해결을 위한 대처로서 카오주식회사가 2020년 7월에 발표한 인간 노로 바이러스 비활성화 효과를 혼합물에서 평가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카오(花王)와 키타사토 대학이 보유하는 발명특허임
∙ 구체적으로 오르가노이드(Organoid)에 노로 바이러스를 감염시키고, 다양한 혼합물의 비활성화 효과를 평가할 때에 오르가노이드에 손상을 줄 가능성이 있는 성분(계면활성제 등)을 적절히 제거하는 방법을 말함
∙ 이전에는 노로 바이러스를 이용한 혼합물(제품 등)이 비활성화 평가는 불가능하여 대체 바이러스를 통한 평가가 이루어져 왔지만, 동 기술을 사용하여 복잡한 성분으로 이루어진 혼합물의 노로 바이러스 비활성화 효과를 평가할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노로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가 있는 소독제 등의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