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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IP 금융 규모 2조원 돌파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21-07,08 호 발행년도  2021
발행일  2021-02-23
 ● 2021년 2월 4일, 특허청(KIPO)은 우리나라 전체 IP 금융1) 규모가 2020년 사상 최초로 2조 원 규모를 달성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KIPO에 따르면 IP 금융 규모는 2019년에 1조 원을 달성한데 이어 2020년에는 전년 대비 52.8% 급증한 2조 640억 원을 달성함
(1) IP 담보 대출액
∙ 지식재산권을 담보로 실행하는 IP 담보 대출액은 전년 대비 2.5배 증가하여 1조 930억 원을 달성함
∙ 이는 민간 은행이 적극 참여한 결과로서 민간 은행 대출이 전체 대출액의 68.5%인 7,483억 원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이 우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IP 담보 대출 신규 공급을 대폭 확대함
(2) IP 보증서 발급액
∙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보증서를 발급하는 IP 보증서 발급액은 7,0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하였으나, 향후 보증기관 정책자금을 통해 IP 보증서 발급이 지속될 예정으로 2021년에는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됨
∙ 한편 온라인 평가시스템을 활용한 보증은 2,500억 원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44.5% 증가하였는데, 이는 신속한 평가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해석됨
(3) IP 투자액
∙ 우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 또는 지식재산권에게 직접 투자하는 IP 투자액은 2,62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6% 증가함
∙ 유망 특허기술 자체에 투자하는 IP 직접투자액도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462억 원으로 집계됨
 
 
연도별 IP 금융 규모 현황


1) IP 금융이란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활동으로 IP 가치평가를 거쳐 금융기관이 IP 담보대출·IP 보증대출·IP투자의 형태로 기업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