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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 바우처·데이터 플래그십에 1,300억 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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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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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활용지원제도 정비 > 활용 관련 서비스 지원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
| 통권 | 2021-10 호 | 발행년도 | 2021 | ||||||||||||||||||||||||
| 발행일 | 2021-0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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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바우처와 데이터 플래그십 등 2021년도 주요 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약 1,3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힘
- (목적) 2020년부터 추진한 ‘디지털 뉴딜’의 핵심 사업인 ‘데이터 댐’을 통해 축적된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데이터 기반의 혁신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자 함 - (주요내용) 2021년 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데이터 바우처 지원 ∙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혁신 및 신제품‧서비스 개발 시 필요한 데이터 상품 또는 가공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580개의 바우처(총 예산 1,230억 원)를 지원함 ∙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응, 탄소중립 해결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지원(50억 원)과 클라우드 소싱 도입 공급기업의 가산점 제공(AI 가공부분)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경기침체 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임 (2) 데이터 플래그십 ∙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빅데이터·AI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현안 해결 및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제품·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12개의 과제(총 예산 60억 원)를 지원할 예정임 (3)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별 중소기업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간 연계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4개 지자체와 약 80개 중소기업(총 예산 10억 원)을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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