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정책정보분석
지식재산관련 학술/인력정보에 관한 분석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식재산창출
- 홈 > 학술정보데이터베이스 > IP 동향정보 > 주제별 분류 >
- 지식재산창출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20년 IP 국제출원 통계’ 발표 |
|---|
|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
|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국제교류/협력활동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통권 | 2021-10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3-09 | ||
|
● 2021년 3월 2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20년 WIPO 국제출원 시스템을 통한 특허(PCT), 상표(Madrid system), 디자인(Hague system) 출원 통계를 발표함1)
- (주요내용) WIPO는 코로나19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PCT 국제특허출원 건수가 증가하였다고 발표함 (1) PCT 국제특허 출원 ∙ PCT 국제특허 출원 건수는 약 275,900건으로 전년대비 4% 증가하였음 ∙ 최다 PCT 출원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대비 16.1% 증가한 약 68,720건을 기록하였으며, 미국이 이어서 전년대비 3%가 증가한 약 59,230건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함 ∙ 일본은 약 50,520건으로 4.1%가 감소한 반면, 한국은 약 20,060건으로 5.2%가 증가함 ∙ PCT 상위 출원인으로는 한국의 삼성전자(3,093건)가 2위, LG전자(2,759건)가 4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LG전자는 67.6%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10위에서 4위로 도약함 (2)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 ∙ PCT 국제특허 출원이 증가한 반면,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 건수는 전년대비 0.6% 감소한 63,800건이며 이는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처음 나타난 감소 현상임 ∙ 미국이 10,005건으로 가장 많은 출원을 기록하였으며, 독일, 중국, 프랑스, 영국 순서의 출원 건수를 기록함 ∙ 한국은 전년대비 13.4%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전체 순위는 11위에 그침 (3)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건수 또한 전년대비 15% 감소한 18,580건을 기록함 ∙ 최다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국가는 독일로 3,666건을 기록하였고, 미국이 2,211건으로 2위, 스위스가 1,944건으로 3위, 한국은 1,669건으로 4위를 차지함 ∙ 헤이그 국제디자인의 최다 출원인은 한국의 삼성전자(859건)임 1) 동 통계는 다음의 WIPO 대화형 차트(interactive chart)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https://www.wipo.int/edocs/infogdocs/en/ipfactsandfigur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