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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저작권집중관리단체, 약 4억 2,400만 달러의 로열티 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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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미국 | 자료출처 | www.theml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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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미국 저작권집중관리단체 |
| 통권 | 2021-09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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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16일, 미국의 저작권 집중관리단체인 Mechanical Licensing Collective(MLC)가 Spotify와 Apple Music을 포함한 20개의 음원전송서비스업체로부터 약 4억 2,400만 달러의 로열티(사용료)를 징수했다고 발표함
- (개요) 2018년 시행된 음악현대화법(Music Modernization Act)에서는 디지털 전송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형식의 기술에 대응하여 저작권이 있는 곡의 로열티 지불을 진행하기 위해 저작권을 관리하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한다고 규정함 ∙ 이에 따라 MLC가 설립되어 로열티를 지불해야 할 음원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음원전송서비스업체로부터 로열티를 징수하여 저작권자에게 분배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 (주요내용) MLC는 2021년 1월 1일부터, 음원전송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한 포괄적인 라이선스 관리를 개시하여 음원전송서비스에 대해 정상적으로 지불되지 않은 로열티를 지급할 것을 요구했고, 그 결과 Spotify와 Apple Music을 포함한 20개의 서비스업체로부터 로열티를 징수함 ∙ 각사의 지불 금액은 Apple이 1억 6,334만 달러, Spotify가 1억 5,223만 달러, Amazon이 4,274만 달러, 구글이 3,286만 달러 등임 ∙ 이번에 징수한 로열티는 MLC에서 처리하여 2021년 4월부터 저작권을 가진 가수 등 실연자 및 음반회사에게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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