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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성, IoT 국제 경쟁력 지표(2019년 실적) 공표
구분  일본 자료출처   www.soumu.go.jp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일본 총무성
통권  2021-10 호 발행년도  2021
발행일  2021-03-09
 ● 2021년 3월 2일, 일본 총무성(総務省)은 일본 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측정 지표로 활용되는 ‘IoT 국제 경쟁력 지표(2019년 실적)’ 보고서1)를 정리하여 발표함

- (개요) 총무성은 일본 ICT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측정 지표로서 2008년부터 'ICT 국제 경쟁력 지표'를 발표하였으며, 2015년부터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IoT 사회가 도래하면서 종전의 지표를 재검토하여 새롭게 ‘IoT 국제 경쟁력 지표’를 책정함
∙ 국제 경쟁력 지표는 ‘기존 ICT 시장’과 ‘IoT 발전 등에 의한 성장시장’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주요 10개국 및 지역2)의 기업 약 1,500社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세계 시장에서의 매출액과 그 성장률·점유율 등을 지표로 ‘제품·서비스의 경쟁력’을 파악함
∙ 또한 연구개발, 금융 등에 관한 지표에서 ‘잠재적인 경쟁력’을 파악함

- (주요내용) 총무성이 발표한 결과는 다음과 같음

(1) 제품·서비스의 경쟁력
∙ 전 세계의 IoT 제품 시장은 여러 소규모 제품이 높은 성장률을 보인 가운데 ICT 제품의 시장은 대부분 낮은 성장률 및 마이너스 성장률에 머무르는 한편, 시장규모가 큰 ‘스마트폰’의 성장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됨
∙ 전 세계 IoT 제품 전체의 국가·지역별 점유율은 중국이 23.3%로 가장 높았으며 미국과 일본은 각각 21.2%, 18.5%를 나타냄

(2) 잠재적인 경쟁력
∙ 세계의 연구개발 거점수 및 연구개발비는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 반면, M&A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음
∙ 일본의 경우, 미국 다음으로 연구개발 거점수 및 연구개발비에서 다른 국가에 비해 앞서고 있는 반면, M&A 건수에서는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1) 동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soumu.go.jp/main_content/000735709.pdf
2) 일본, 미국, 중국, 한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대만의 10개국·지역. IoT 분야에 주력 하고 있는 기업이 존재하는 국가·지역을 선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