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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세관, ‘귀멸의 칼날’ 등 2020년도 위조품 19만 495점 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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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customs.go.j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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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호 > 권리의 보호 > 침해 대응/방지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도쿄세관 | ||
| 통권 | 2021-11 호 | 발행년도 | 2021 | ||
| 발행일 | 2021-0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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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5일, 일본 도쿄세관(東京税関)은 2020년 지식재산권 침해로 수입을 금지한 물품이 19만 495점(전년대비 13.7% 감소)이었으며 이 중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 관련 위조품이 1,619점에 달했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이번 발표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대부분이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었으며 국제 우편 등을 통한 수입이 많아서 개인이 인터넷 통신판매로 구입한 것으로 보임 ∙ (전체) 수입금지건수1)는 5,032건(전년대비 6.8% 감소), 수입금지점수2)는 190,495점(전년대비 13.7% 감소)으로 하루 평균 14건, 522점의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을 금지하고 있음 ∙ (지역별) 중국으로부터의 금지건수는 4,240건(전년대비 6.4% 감소, 비율 84.3%), 금지점수는 110,398점(전년대비 1.0% 감소, 비율 58.0%)으로 건수·점수 모두 2007년 이후 중국은 최대의 침해물품 생산국이 되고 있음 ∙ (수송형태별) 우편물의 금지건수는 4,269건(전년대비 8.1% 감소, 비율 84.8%)으로 수송형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저렴한 수송비용이나 절차의 간편함 등을 이유로 우편물이 이용되는 경향이 있음 ∙ (품목별) 전기제품이 3만 751점(16.1%)으로 가장 많았고 화장품이 1만 9,269점(10.1%), 컴퓨터 제품이 1만 8,457점(9.7%)으로 뒤를 이었음 ∙ (기타)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관련 상품의 침해 물품이 증가하고 있으며 열쇠고리, 스마트폰 케이스, 스티커, 파우치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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