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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특허상표청, 2020년 지식재산 출원 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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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www.dpm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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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독일 특허상표청 |
| 통권 | 2021-13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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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5일, 독일 특허상표청(DPMA)은 2020년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통계를 발표함
- (주요내용)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상표 출원 건수가 증가해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한 반면, 특허 출원 건수는 감소함 (1) 특허·실용신안 ∙ 특허 출원 건수는 총 62,105건으로 전년대비 7.5% 감소하였으나, 2020년의 특허 출원 감소 추세는 다른 주요 국가들과 유사함 ∙ 운송 부분의 특허 출원은 총 10,758건으로 DPMA에 출원된 기술 분야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배터리 및 연료전지 부분의 출원이 전년대비 15.4% 증가한 반면 내연기관 관련 기술 출원은 감소함 ∙ 또한 의료 기술 부분의 특허 출원이 전년대비 10.1% 증가하였고, 특히 인공지능·기계학습 등을 포함해 소프트웨어 발명을 다루는 컴퓨터 기술 분야의 출원이 전년대비 17.6% 증가하며 중요성이 증대됨 ∙ 실용신안 출원 건수는 총 12,323건으로 전년대비 5.6% 증가하였는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권리의 보호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원인들의 요구를 충족한 것임 (2) 상표·디자인 ∙ 전년대비 13.5% 증가한 총 89,438개의 상표가 출원되었으며, 이 중 약 6만 건 이상의 상표 출원이 전자 출원으로 이루어짐 ∙ 주요 상표 출원 분야는 의료기기, 의약품, 소독제 분야이며, 광고·비즈니스 관리, 의류, 전자 분야의 상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 등록디자인(RCD) 출원은 총 6,113건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함 - (관련내용) 2020년 3월 DPMA가 코로나19 팬데믹로 인해 임시 폐쇄되었으나 DPMA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어 2019년 출원 수준을 유지하였고 특허 심사건수도 전년대비 3.8%가 증가하는 성과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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