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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2020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잠정통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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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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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한국은행 | ||
| 통권 | 2021-13 호 | 발행년도 | 2021 | ||
| 발행일 | 2021-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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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23일, 한국은행은 2020년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 통계를 발표함
- (개요) 한국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한국의 지식재산권(산업재산권, 저작권, 기타)의 국제거래 현황을 파악하여 반기별 기본통계, 연간 교차통계를 발표해 옴 - (주요내용) 2020년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는 18.7억 달러 적자를 기록함 (1) 유형별 ∙ (산업재산권) 산업재산권(-35.3억 달러)은 적자를 보였으며 그 중 특허 및 실용신안권(-23.8억 달러)을 중심으로 적자가 나타남 ∙ (저작권) 저작권(18.9억 달러)은 흑자를 기록했는데 특히 연구개발 및 SW 저작권(17.3억 달러)과 문화예술저작권(1.6억 달러)에서 모두 흑자가 나타남 (2) 기관별 ∙ (국내) 국내 대기업(12.5억 달러)과 중소·중견기업(22.3억 달러)은 모두 흑자를 기록함 ∙ (외국) 외국인투자 대기업(-2.0억 달러) 및 중소·중견기업(-51.2억 달러) 등은 적자를 보임 (3) 산업별 ∙ (제조업) 제조업(-5.7억 달러)은 적자를 기록했으며 그 중 화학제품·의약품(-4.5억 달러), 전기전자제품(-1.3억 달러) 등이 적자를 보였으나 자동차·트레일러(7.9억 달러)는 흑자를 나타냄 ∙ (서비스업) 서비스업(-13.2억 달러)도 적자를 기록하였고 특히 도매 및 소매업(-5.3억 달러), 정보통신업(-4.1억 달러)이 적자를 보임 (4) 거래국가별 ∙ (흑자국) 중국(25.9억 달러), 베트남(17.7억 달러)을 상대로 흑자를 기록함 ∙ (적자국) 미국(-38.4억 달러), 영국(-9.8억 달러), 일본(-3.5억 달러) 등에서는 적자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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