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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전기차 관련 핫스탬핑 기술에 대한 IP5 특허출원 동향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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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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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특허청 | |
| 통권 | 2021-18 호 | 발행년도 | 2021 | |
| 발행일 | 2021-0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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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26일, 특허청(KIPO)은 전기차 관련 핫스탬핑 기술에 대한 IP5의 특허출원 동향을 발표함
- (배경) 핫스탬핑이란 고온으로 가열된 강판을 금형에 넣고 프레스로 눌러 성형한 다음 금형 내에서 담금질을 하듯이 급랭시켜 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로 복잡한 형태의 차체를 얇은 두께로 강하게 만들 수 있음 ∙ 전기차의 1회 충전 당 주행거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핫스탬핑을 이용한 차량 경량화 기술이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음 - (주요내용) 핫스탬핑 관련 IP5의 특허출원은 2010년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2017년까지 연평균 20% 가까이 늘어났고, 최근 3년간 특허등록 건수는 평균 396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1) 세부기술별 ∙ 소재 출원이 3,163건(62.1%)으로 가장 많고, 장비 및 차체 부품 출원이 1,767건(34.7%)으로 그 뒤를 이음 ∙ 소재 출원 중에서는 도금재에 대한 출원이 33.2%로 가장 많고, 강판에 대한 출원이 20.2%, 도금방법에 대한 출원은 7.3%를 차지함 (2) 출원인 국적별 ∙ 중국의 출원 비중이 1,819건(34.6%)으로 가장 많고, 유럽 1,470건(28.0%), 일본 915건(17.4%), 한국 464건(8.8%), 미국 397건(7.6%) 순으로 나타남 ∙ 유럽과 일본의 경우, 특허권 행사를 위해 해외에 출원하는 비율이 높고 각종 침해 사건에 관련된 특허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핫스탬핑 기술에서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음 ∙ 중국의 경우, 대부분(73.2%)은 자국에 출원한 것이고 자국 출원의 등록률이 다른 IP5에 비해 낮은 점을 볼 때 중국의 핫스탬핑 기술수준은 아직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임 ∙ KIPO는 한국의 경우, 장비 및 차체 부품 생산기술에서 강점이 있으나 소재 관련 출원 비중은 56.4%로 유럽(69.1%), 일본(66.7%)에 비해 낮고, 주요 외국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 출원 비중을 늘리고 있어, 핫스탬핑용 신소재 개발을 통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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