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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전기차용 배터리 구조의 특허출원 동향 분석
구분  한국 자료출처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21-22 호 발행년도  2021
발행일  2021-06-01
⚫ 2021년 5월 24일, 특허청(KIPO)은 전기차용 배터리 구조(셀-모듈-팩)에서 안전 관련 특허출원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개요) ‘배터리 셀’은 전기에너지를 충전/방전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의 기본 단위로 양극/음극/분리막/전해액을 알루미늄 케이스에 넣어 만드는 것임
· ‘배터리 모듈’은 배터리 셀을 외부충격과 열, 진동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정한 개수로 묶어 프레임에 넣은 배터리 조립체를 의미함
· ‘배터리 팩’은 전기차에 장착되는 배터리의 최종 형태로 배터리 모듈에 냉각 시스템 등 각종 제어 및 보호 시스템을 장착하여 완성됨

- (주요내용) 전기차용 배터리 구조의 전체 특허출원 중 안전 분야의 출원 비중은 2010년 이후 60~70% 수준으로 전체 출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출원 건수는 2010년 21건에서 2019년 166건으로 연평균 26% 증가함

(1) 기술 분야별
· 배터리 셀 관련 출원이 38.0%, 모듈이 30.4%, 팩이 31.6%를 차지함
· 배터리의 구성요소인 셀, 모듈, 팩 모두 안전성이 중요하며, 특히 배터리 셀의 구조가 안전해야 모듈, 팩을 포함한 배터리 전체의 안전도 보증되는 만큼 이에 대한 출원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됨

(2) 출원인 유형별
· 국내 출원의 경우, 국내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이 전체 출원의 약 86.9%를 차지함
· 상위 10개 다출원인의 경우, 한국과 일본의 업체들이 각각 5:5로 양분하고 있으며, 출원의 비중은 배터리 3사에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포함한 한국 업체들이 일본 업체들보다 6배 이상 높았음
· 순위권 밖의 중국 업체인 비야디(BYD)는 11건으로 출원량이 많지 않았음
 
전기차용 배터리 구조의 전체 특허출원 중 안전 분야 비중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