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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특허청, '지식재산 가속 프로그램 IPAS 2021'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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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meti.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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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전담기관 및 운용체계 구축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특허청 |
| 통권 | 2021-26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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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 14일, 일본 특허청(JPO)은 지식재산 및 비즈니스의 측면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지식재산 가속 프로그램 IPAS(IP Acceleration program for Startups) 2021’에 참가할 기업을 공모함
- (배경) 혁신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하는 스타트업에게는 기술이나 아이디어 등의 지식재산이 주된 재산이며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음 ∙ 한편 스타트업의 경우, 지식재산에 관한 지식 및 노하우가 충분하지 않거나 비즈니스 시장에만 주력하여 지식재산 전략이나 권리취득에 필요한 자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창업의 중심이 되는 핵심 지식재산이 충분히 보호·활용되지 않고 기술·아이디어의 유출, 모방품의 출현 등의 발생으로 경쟁에서 뒤처지는 경우가 많음 - (개요) 동 프로그램은 지식재산의 권리화, 노하우에 대한 처리, 타사와의 협업이나 라이선스에 관한 방침을 정하는 등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을 통하여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전략’ 구축을 지원함 ∙ JPO는 2018년부터 스타트업 등의 지식재산 전략 구축 지원 프로그램인 IPAS를 시작하여 지원 기업의 기술·아이디어와 사업 계획상 기업의 과제나 요구를 파악하고, 그에 대응하는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비즈니스 전문가와 지식재산 전문가로 구성된 ‘지식재산 멘토링 팀’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음 ∙ 구체적으로 IPAS를 통해 지원 기업과 지식재산 멘토링 팀은 3개월간 멘토링을 통해 사업전략 진단 및 사업전략과 연동한 지식재산 전략 구축을 지원함 - (주요내용) IPAS는 창업초기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스타트업 지원 경험자(멘토)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을 구성하여 지식재산 부분과 더불어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지원을 제공함 ∙ (비즈니스) 시즈(シーズ)1) 및 출구 전략 등의 진단 ∙ (지식재산 전략) 지식재산 조사를 포함한 지식재산 전략 구축 지원 ∙ (지식재산 출원) 즉시 권리화해야 하는 시즈의 출원 전략 수립 ∙ (비즈니스·지식재산 측면) 후속 조치 등 - (기타) IPAS의 공모 기간은 2021년 6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며, 총 20개 회사를 선택하여 5개월간 지원을 실시할 예정임 1) 시즈(seeds, シ―ズ)란 일본에서 연구개발이나 신규 사업 창출을 추진시키는데 필요한 발명(기술)이나 능력, 인재, 설비 등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기술 시즈(技術シ―ズ)’, ‘연구 시즈(硏究シ―ズ)’ 등의 표현으로 이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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