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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21년 유럽 혁신 스코어보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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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유럽 | 자료출처 | ec.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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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정책수립 및 지원 > 지식재산정책연구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
| 통권 | 2021-26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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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 21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 Commission)는 ‘2021년 유럽 혁신 스코어보드(European Innovation Scoreboard 2021)’를 발표함
- (개요) 2021년 유럽 혁신 스코어보드는 EU 회원국과 기타 유럽국가 및 인접 국가 등의 혁신 성과를 재분류하고, ‘디지털화’,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같은 최신의 혁신 관련 지표를 추가하기 위해 기존 지표를 보완·개선함1) ∙ (국가 체계) 인적자원, 매력적인 연구 환경, 디지털화 ∙ (투자) 금융 지원, 기업 투자, 정보기술의 활용 ∙ (혁신 활동) 혁신, 연결성, 지식 자산(GDP 10억 달러 당 산업재산권 출원 건수) ∙ (영향력) 일자리 창출, 수출입, 환경적 지속가능성 - (주요내용) EC는 2021년 EU 회원국들이 지속적인 혁신 성과를 보였으며, 저성장 국가와 고성장 국가 간 혁신의 차이가 좁혀지고 있다고 언급함 (1) 유럽 국가들의 혁신 수준 ∙ (혁신의 리더)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벨기에 ∙ (강력한 혁신 국가) 네덜란드, 독일,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에스토니아, 프랑스, 아일랜드 ∙ (중간 수준의 혁신 국가) 이탈리아, 키프로스, 몰타, 슬로베니아, 스페인, 체코, 리투아니아, 포르투갈, 그리스 ∙ (신흥 혁신 국가) 크로아티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라트비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2) 비유럽 국가들과의 비교 ∙ EU 국가들의 평균 혁신 수준(113점)에 비하여 혁신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는 한국(136점)으로 특히 지식재산권 출원 부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남 ∙ 한국 이외에 EU 평균보다 혁신 수준이 높은 국가는 캐나다, 호주, 미국, 일본 순임 ∙ EU 평균보다 혁신 수준이 낮은 국가는 중국, 브라질,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순임 1) 2001년 유럽 혁신 스코어보드 연구를 시작한 이래 지표의 품질 향상, 정책적 우선사항, 시기적 적절성 등을 반영하기 위해 수차례 지표를 변경해왔으며, 2020년 유럽 혁신 스코어보드까지는 2017년 지표체계를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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