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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지표 2021」 결과 발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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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step.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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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
| 통권 | 2021-33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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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 10일,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所, NISTEP)는 일본 및 주요국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한 ‘과학기술지표 2021(科学技術指標 2021)’1)을 발간함
- (개요) 과학기술지표는 과학기술활동을 ‘연구개발비’, ‘연구개발 인력’,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력’, ‘연구개발 산출물’, ‘과학기술과 혁신’이라는 5개의 범주로 분류하고, 약 160개의 지표를 통해 일본 및 주요국의 현황을 분석함 ∙ 2021년판에서는 새로운 지표로 ‘주요국의 총부가가치에 대한 각 산업의 점유율’, ‘주요국의 상표출원 현황’이 추가되었으며, ‘대학연구조직의 과학 커뮤니케이션 활동’, ‘정보에 대한 인식, 온라인 뉴스에 대한 신뢰도’ 등이 소개됨 - (주요내용) 이번 보고서에서 파악된 논문 및 특허 지표는 NISTEP 자체 조사 분석 결과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연구개발비 ∙ (연구개발비) 2019년 일본의 연구개발비 총액은 19.6조 엔(OECD 추계 18.0조 엔)으로, 미국(68.0조 엔), 중국(54.5조 엔)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독일(15.3조 엔)이 4위, 한국은 10.6조 엔으로 5위를 차지함 ∙ (주체별) 연구개발비에서 주요국 모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미국 기업 약 49.3조 엔(2018년), 중국 기업 약 26.0조 엔(2018년), 일본 기업 14.2조 엔(2019년), 독일 기업 약 9.3조 엔(2018년), 한국 기업 약 6.9조 엔(2019년) 순을 기록함 (2) 연구개발 및 고등교육과 과학기술 인력 ∙ 2020년 일본 연구자 수는 68.2만 명으로, 중국(2019년 211.0만 명), 미국(2018년 155.4만 명)에 이어 3위를 차지하였으며 독일은 44.9만 명(2019년)으로 4위, 한국은 43.1만 명(2019년)으로 5위를 차지함 ∙ 최신년도 기준 각국 박사학위 취득자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9.2만 명)이고, 중국(6.1만 명), 독일(2.8만 명)이 뒤를 잇고 있으며, 일본은 1.5만 명이었음 ∙ 2000년도와 최신년도를 비교하면 박사학위 취득자수가 2배 이상 증가한 국가는 한국, 중국, 미국, 영국이었고 독일과 프랑스는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은 2006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음 1) 동 보고서는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nistep.go.jp/wp/wp-content/uploads/NISTEP-RM311-FullJ.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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