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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과학기술지표 2021」 결과 발표(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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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본 | 자료출처 | www.nistep.go.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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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인프라 > 지식재산 시스템 구축 > 지식재산 관련 정보제공/교류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 |
| 통권 | 2021-33 호 | 발행년도 | 2021 |
| 발행일 | 2021-0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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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 10일, 일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所, NISTEP)는 일본 및 주요국의 과학기술 활동을 객관적·정량적 데이터에 기초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한 ‘과학기술지표 2021(科学技術指標 2021)’을 발간함
- (주요내용) 이번 보고서에서 파악된 논문 및 특허 지표는 NISTEP 자체 조사 분석 결과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3) 연구개발 산출물 ∙ 세계적으로 연구개발 산출물인 논문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주목도가 높은 상위(Top) 10% 논문 수(2017-2019년 평균)는 중국이 24.8%를 차지하며 미국(22.9%)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 영국(5.4%), 독일(4.5%), 이탈리아(3.3%) 순이었음 ∙ 상위 10% 논문에 대한 분야별 점유율의 경우 ‘물리학’, ‘임상의학’, ‘화학’ 분야의 점유율이 다른 분야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았고, 그 중 미국은 임상의학, 기초생명과학, 물리학의 점유율이 높은 반면, 중국은 재료과학, 화학, 공학, 수학 등의 점유율이 높았음 (4) 과학기술과 혁신 ∙ 주요국에서 전체 산업의 총부가가가치에 대한 ‘전자기기’, ‘의약품’, ‘자동차’ 산업의 비중을 살펴보면, 한국이 ‘전자기기’ 분야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의약품’의 경우 각국 모두 제자리걸음이고 ‘자동차’ 분야에서 독일, 일본, 한국은 장기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인 반면 영국, 미국, 프랑스는 소폭 감소하거나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상표출원 건수와 특허출원 건수에 대해 인구 100만 명당 값으로 비교하면, 최근 상표출원 건수보다 특허출원 건수가 많은 국가는 일본뿐이었고, 한국, 영국, 독일의 경우에는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상표출원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 - (관련내용) NISTEP은 과학연구 활동의 주요성과 공표매체인 논문에 착안하여 일본 및 주요국 과학연구의 벤치마킹을 실시함1) ∙ 개별 지표(① 논문수, ② 주목도가 높은 상위(Top 10%·Top 1% 논문수)와 복합 지표(③ 논문수에서 차지하는 Top 10% 논문수의 비율)에 의한 분야별 비교를 포함해 다각적으로 주요국의 논문 분석을 실시함 ∙ 또한 일본 내의 논문 산출 구조의 시계열 변화를 보다 상세하게 분석하기 위해서 부문별·조직 구분별·분야별 분석에 더하여 논문수에 근거하는 대학 그룹별 분석을 실시함 1) 동 보고서는 다음의 링크 참조: https://www.nistep.go.jp/wp/wp-content/uploads/NISTEP-RM312-FullJ.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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