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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인재양성 비전 2030’ 수립 추진
구분  한국 자료출처   www.kipo.go.kr
분류   인프라 > 교육/인력양성 및 지원 >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특허청
통권  2021-51 호 발행년도  2021
발행일  2021-12-21
• 2021년 12월 10일, 특허청(KIPO)은 ‘지식재산 인재양성 기획단’ 전체회의를 통해 미래 혁신성장을 견인할 발명 CEO1)를 적극 양성하기 위해 ‘지식재산 인재양성 비전 2030’을 수립 및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 (주요내용) KIPO는 혁신기업의 성장에 발명과 지식재산은 매우 중요하며, 세상을 바꾼 혁신기업 대표는 많은 경우 ‘발명가’라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고 주장함
∙ 이처럼 직접 발명하고 창업까지 도전하는 혁신적인 기업가(발명 CEO)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2년 봄까지 ‘지식재산 인재양성 비전 2030’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할 계획임
∙ 이를 위해 KIPO는 2020년 10월부터 ‘지식재산 인재양성 기획단’을 구성하고 ‘지식재산 인재상’ 정립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학교 등 교육현장에 필요한 지식재산 교육정책을 발굴 중임
∙ 이번에 개최된 ‘지식재산 인재양성 기획단’ 전체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각계 전문가, 창업기업, 학생대표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특히 ‘창의융합형 IP인재상’ 정립(안)과 ‘IP인재양성 정책방향’이 발표되어 관련 토론이 이루어짐
 ① ‘창의융합형 IP인재상’은 지식재산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미래 혁신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정립됨
 ② ‘IP인재양성 정책방향’은 초·중·고 부문에서 정규교육과 연계한 발명교육을 확산하고, 대학· 연구자 부문에서 기술 IP 융합 연구 인력을 양성하며, 기업·시민 부문에서는 경제활동에 필요한 지식재산 소양(IP Literacy)을 함양하는 것으로 수립됨
∙ 특허청장은 미래인재는 일상에서 발견한 문제를 발명을 통해 해결하고 지식재산으로 확보하여 그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발명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거점기관을 구축하고 BIG3 DNA 등 핵심기술 전공 학생에 대한 특허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부연함


1)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발명하고 사업화하는 창의 융합형 IP인재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