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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해외 한류 콘텐츠 관련 실태조사 결과 발표
구분  한국 자료출처   www.mcst.go.kr
분류   인프라 > 지식재산 문화확산 > 지식재산인식/국가이미지 제고
기관구분   공공 주체기관  문화체육관광부
통권  2022-08 호 발행년도  2022
발행일  2022-02-22
• 2022년 2월 14일, 문화체육관광부(MCST)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한류 콘텐츠 소비 현황과 확산 수준을 정기적으로 살펴보는 ‘2022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1년 기준)’ 결과를 발표함

- (주요내용) 18개국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8,5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11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2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음 
(1) 한류 콘텐츠 소비 및 브랜드 경쟁력 지수(BPI) 상승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체 문화콘텐츠 소비 중 한류 콘텐츠가 차지하는 소비 비중과 규모가 증가하였고, 전체 문화콘텐츠 소비에서 한류 콘텐츠 10개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27.4%였으며, 소비 규모는 미용(31.7%), 드라마(31%), 패션(29.2%) 순으로 높았음
∙ 한류 콘텐츠의 ‘브랜드 경쟁력 지수(브랜드 파워 지수)1)’는 2021년 기준 61.6점으로 전년 대비 3.1점 상승하였으며, 분야별로는 한식(67.6점), 미용(65.3점), 영화(64.3점) 순으로 나타남 
(2) 한류 콘텐츠에 대한 호감도 및 K-브랜드 신뢰도 상승
∙ 한류 콘텐츠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도와 자국 내 한류의 인기가 ‘높다’는 응답 비율은 모든 조사 분야에서 전년보다 증가했으며, 인기 분야는 드라마(37.3%), 예능(32.9%), 미용(29%), 게임(23.7%), 출판(22.2%), 음식(17.1%) 순으로 나타남
∙ 응답자의 61.8%가 한류 콘텐츠가 한국산 제품과 서비스의 구매·이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으며, 한국산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순추천고객지수(NPS)2)’는 34.5점으로 전년 대비 9.5점 상승함 
(3) 한류 콘텐츠의 주된 접촉경로
∙ 외국인들이 한류 콘텐츠를 접하는 주된 경로는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으로, ‘유튜브’가 드라마(68.4%), 예능(74.7%), 음악(80.3%), 애니메이션(72.7%) 분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함 
(4) 반(反)한류 공감도
∙ 전 세계적인 한류 인기의 상승과 함께 한류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 함께 높아져 2021년 기준 반(反)한류 공감도는 30.7%로 24.4%였던 전년도 조사보다 6.3%포인트 상승하였으며, 한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공감 이유 1위는 ‘지나치게 상업적(25.1%)’으로 나타남


1) 브랜드 파워 지수(Brand Power Index): 현재 인기도와 미래 잠재력 지수를 각각 50% 가중치를 적용해 100점으로 환산. 한류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정량화된 수치로 파악하기 위해 전년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도입함.
2) 순추천고객지수(Net Promoter Score):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을 0∼10점까지 총 11점 척도로 묻고, 적극 후원자 비율에서 비추천자 응답 비율을 뺀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