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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식재산권기구, ‘2021년 IP 국제출원 통계’ 발표 (헤이그 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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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국제기구 | 자료출처 | www.wi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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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창출 > 지식재산권 창출활동 > 지식재산권출원/등록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세계지식재산권기구 | ||||||||||||||||||||||||
| 통권 | 2022-08 호 | 발행년도 | 2022 | ||||||||||||||||||||||||
| 발행일 | 2022-0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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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2월 10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는 2021년 WIPO 국제출원 시스템을 통한 특허(PCT), 상표(Madrid system), 디자인(Hague system) 출원 통계를 발표함1)
- (주요내용) WIPO는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의 혼란을 극복하고 특허, 상표, 디자인에 대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출원 활동은 증가하였다고 발표함 (3)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건수는 전년도 급락한 이후 반등하여 2021년 20.8% 증가한 22,480건을 기록하며 2010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임 ∙ 최다 헤이그 국제디자인 출원 국가는 독일로 4,469건을 기록하였고, 미국이 2,610건으로 2위, 이탈리아 2,051건 3위, 스위스가 1,826건으로 4위, 프랑스가 1,584건으로 5위, 한국은 1,419건으로 6위를 차지함 ∙ 상위 5개국 중 프랑스(+69.4%)와 이탈리아(+66.6%)가 2021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여 이탈리아는 2020년 5위에서 2021년 3위로, 프랑스는 같은 기간 동안 8위에서 5위로 상승함 ∙ 헤이그 국제디자인의 최다 출원인은 한국의 삼성전자가 5년 연속 1위(862건)를 차지하였고, 네덜란드 필립스전자(678건), 미국 프록터앤갬블(665건), 한국 LG전자(655건), 독일 폭스바겐(403건) 순이었음 ∙ 2021년 전체 디자인 출원 중 교통수단 관련 디자인(9.7%)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기록·통신장비(9.6%), 포장·용기(8.2%), 가구(6.9%), 조명기기(6.5%) 등이 뒤를 이음 국가별 헤이그 출원 Top 5
1) 동 통계는 다음의 WIPO 대화형 차트(interactive chart)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음: https://www.wipo.int/edocs/infogdocs/en/ipfactsandfig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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