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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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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국 | 자료출처 | www.msit.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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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활용 > 시장창출 및 활성화 > 기술사업화/시장창출 | ||
| 기관구분 | 공공 | 주체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 통권 | 2022-13 호 | 발행년도 | 2022 |
| 발행일 | 2022-03-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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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3월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는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에 올해 480억 원을 투입해 11개 5G 특화망 융합서비스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
- (개요)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는 5G 융합서비스 초기시장 창출 및 활성화 등 5G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과기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참여함 ·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비스 발굴과 5G 시장 확대를 위해 국비 480억 원, 총 11개 5G 시범·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주요내용) ‘5G+ 융합서비스 프로젝트’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1) MEC 기반 공공선도 적용 · MEC1) 기반 5G 융합서비스 모델 발굴‧적용 및 기반기술 확산 등을 통해 5G 산업생태계 조성(예산 400억 원, 지정과제 5개/자유과제 2개) (2) 5G B2B 서비스 활성화 · 5G 신기술 기반의 민간 특화 초저지연 B2B 서비스 발굴·적용 및 확산모델 개발 등 비즈니스 모델 정립을 통해 민간 B2B 성공사례 창출 및 5G B2B 서비스 확산 촉진(예산 40억 원, 제조/민간의료 분야) (3) 28GHz 산업융합 기반 조성 · 28GHz 초고속·대용량 서비스 도입이 가능한 민간 산업분야에 특화된 서비스(hot-spot Service) 및 콘텐츠 발굴·적용 등을 통해 28GHz 융합서비스 구축·운영(예산 40억 원, 문화/교육 분야) 1) MEC(Mobile Edge Computing)은 통신망의 데이터를 중앙까지 전송하지 않고 서비스 현장에서 처리하는 기술로, 5G의 장점을 현장에 특화된 융합서비스로 구현하는 형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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